제가 아끼는 친한동생이 있는데 어제 동생이 호되게 매를 맞았어요.카톡으로 엄청 아프게 맞앗다고 하길래 다음날 보니까 종아리가 피멍이 나 있더라고요.뭐 학교에서 선생님 말 안들었고 말썽좀 피워서 뭐래나 하여튼 그일로 아주머니 학교에 불려가고 집에 오자마자 . 똑똑한 애라서 자기주장이 강해 좋게 말하면 자기주장을 펼쳤고 나쁘게 말하면 대들었다 라고 하네요.애를 쥐잡듯이 저렇게 때렸더라고요.또 제가 외국에 사는 친척이 있는데 거기서는 그렇게 애를 때리면 아니 애한테 손을 대면 바로 감옥 간다고 하더라고요.애가 학교에서 말썽좀 피울수 있는거지 좋게 좋게 말로 하지 지금이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매를 듭니까? 그것도 초등학교 5학년 애한테??저도 종아리 맞은경험이 있는데 장난아니게 아프던데 저정도면 엄청 아팟을듯 하네요.가정폭력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저게 가정폭력 아닙니까?아직 우리나라는 선진국처럼 체벌하면 바로 구속되지는 않지만 뭐 어디 아동상담소나 어디 마땅히 신고할때 없나요? 꼭 신고는 아니더라도 어떠한 이유라도 애를 때린다는거는 무조건 폭력이고 잘못되었다라는 인식을 주게 할수 있는 기관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