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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싫어하는/좋아하는 남자 1.(글쓴이 관점)(Tip)

욕먹으려고 하는거 아님. 글쓴이 주관이라고 분명히 말했음.

 

 

 

 

1.카톡

 

주위에 이런사람 꼭 있지 않음? 현실에선 좋은데 카톡에서만 영 딴판인.

그런 사람은 카톡(문자)에서도 현실에서도 좋다는 인상을 남겨주는게 좋음.

아무리 현실에서 잘해준다 해도 연락만 하는 시간이 더 긴(장거리커플같은)경우는

정이 뚝뚝 떨어지기 마련임.

예를들면

1) "잘잤어?"라는 여자의 질문에 "응"이라는 밋밋한 답보다는 "응 너는?" 이 훨씬 좋은 인상을

남김. 말 하나 붙이는게 어려움? 꼭 너는? 이라고 되묻지 않아도 무슨 꿈꿨어? 라는 말로

대화소재를 넣는것도 좋은 방법임.

 

2) 이건 그냥 글쓴이가 생각하는건데 "뭐해?"라고 여자가 묻는경우는

남자한테 정말 뭐하고 있냐고 묻는게 아니라 자기랑 놀아달라는 하나의 표시가 아닐까 싶음.

"뭐해?"

"게임."

이런거보다는 약간 독특하거나 개성있는 답이 좋음. 나쁘단거아님 그냥 팁임.

 

3) 대화 맥끊기는거, 이거 진짜 싫음. 아 이거 열받는데 무슨 말을 하면

지말만 하려 하고 대화 맥 툭툭 끊는 애들이 꼭 있음.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 했다라고 여자가 말하는건 관심의 수단일수가 있는데 단 하나의

"응."이라는 대답으로 끊기는경우. 진짜 만들지 마셈. 난 그놈의 응을

사전에서 없애버리고 싶음.

 

 

2.자기여자한테만 잘해주는 남자.

 

이거 진짜 말해주고싶음. 가끔 남자들은 자기가 모든 애들한테 잘해주면

매너있고 자상한 남자로 보일거라 생각하는데 그러지마셈.

여자치구나 짝녀가 이쓰면 정말 잘해주지 못해도 티나게 잘해줄순 있는거잖음?

아무여자한테나 가서 쓰다듬고 스킨십하고 대화 잘하고

이런거 짝녀나 여친 입장에서는 정말 괴로움. 여자가 있으면 그 여자한테 잘해주셈.

부탁이 아님. 충고임 이랬다가 오해사는 경우 여럿 봄.

 

 

3.독특한 매력

 

이것도 하나의 팁이랄까? 스킨십은 두종류가 있다고 하잖음.

다가가는 남자 다가가는 여자. 근데 그게 아니라 "다가오게 만드는 남자"

글쓴이는 그걸 말하고 싶은거임. 예를 말해주겠음.

 

1) 여자는 스킨십을 싫어하진 않는데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경우임. 남자는 그런 여자가

먼저 다가와줬음 하고 바라는 입장. 이런 상황에서는 남자도 하염없이 기다리지 말고

그냥 툭 말한마디만 던져주셈.

"손잡아."  "팔짱껴"  "손 안잡아줄거야?"

이런식. 단순하지 않음?

 

 

이따 이어쓰겟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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