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동생과같이 유학중인 고등학생인데요 지금동생은 중학생이에요 저희가 여기오래자라서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부탁드려요, 본록으로 들어가자면 제목처럼 동생을 괴롭히는 선생님때매 고민입니다. 제동생이 이제 로컬에서 다음학기부터 한국학교로 전학가려고 동네에 있는 영어학원에 등록을했습니다, 동생말로는 등록한날부터 동생을 좋게보지않았다고하네요, 오자마자 "야, 너뭐야" 뭐 "새로왔니?이름이뭐야?"이런것도 아니고 오자마자 시비조로 말하고 이제 제동생이 그냥 스피킹은되는데 한국 문법이안되요 그학원이 문법학원인데.. 숙제를 내주면 많이 틀렸나봐요 그럴때마다 "야 니가 사람머리가지고있는거 맞냐?뭐이런 돌대가리가 학원에 와가지고는..하.."이러고 "야 나는 너 가르치기싫으니까 당장나가고 학원원장님한테 가서 오늘부로 학원안다니겟다고해" 이랬데요.. 동생이 너무서러워서 우니까 "야 니왜우냐?내가 틀린말했냐? 야 너 오늘부로 학원끊고 과외나다녀"이랫다고해요 그래도 제가 동생말만 믿음안되니까 같은반에다니는 제동생친구한테 물어봐서 진짜맞냐고하니까 맞다고 유독 제동생만 괴롭힌다고 같이 틀려도 제동생한테만 뭐라그러고 때린다고하더라구요 진짜 어처구나가 없어서..한 일주일기다렸어요 그래도 일시적인거겟지 햇는데 똑같대요 더심하면 심했지 나아지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원장님한테가서 이야기를했죠..그리고 집에와선 이제 안그러겟지 하고 있엇는데 동생이 그날저녁에 울면서들어오는거에요, 제가 왜그래!이러니까 울면서 상황을 말하는데 하는말이 원장님이 이제 선생님을 불러서 동생좀 잘대해달라고 하면서 쫌뭐라했겟죠 그리곤 바로 수업들어갔는데 문열자마자 동생한테 "야 정XX(동생이름) 니가 원장한테 말했냐?야 나는 누가 내 수업이래라저래라 터치하는거 싫어하거든? 야 니딴애때문에 기분잡쳐서 수업못하겟다 야 그리고 너 꼴도보기싫으니까 당장 교실에서나가"이랫답니다..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그대로나왔대요..진짜 답답해요 저희가 돈내고 다니는데 왜 선생이 교실에서 나가라그러는거죠?..지금은 동생이 학원가는걸 너무 꺼려해서 안가고있는데..저 선생님 왜 제동생한테만저러는걸까요..제동생이 내성적이라 말도잘안하는데..나댓을리는없거든요 그학원 애들도 유독 제동생한테만 그런다하고 그래서 오늘 그 학원다니는애한테 요즘 그선생님 어쩌냐고하니까 그선생이하는말이"아~~요즘 걔없어서 살겟다 이제 회초리도 안쓰니까버려야지~~"이러고..하..어떡하죠..진짜 저너무 화가나요..조언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