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의 마지막 봉사단원인 이승기군 도착.. ^^
무채도 정말 잘 썰던.. 이승기군 정말 못하는것 없는
김장을 끝내고 장갑 30여개를 이승기군 혼자서 다 빨았다는거.. 정말 일 잘하는 이승기군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승기군은 아이들을 위해서 멋지게 사진 한장 함께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오늘의 봉사를 위해 특별이 파주맘과 함께해주신 국민동생.. 이승기군 감사합니다.
바쁜 스케줄에도 짬짬이 시간이 내어 봉사를 다니는 멋진 청년 이승기 연예인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맘 따뜻했던 오늘 당신의 동행이 정말 아름답니다.
진짜 까려고 해도 깔께 없는 남자인듯 ㅠ
이승기 훈훈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