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회사를 그만두고 약3개월 정도 놀다가 취업을 하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직업전문학교를 찾아갔습니다.
회계를 배우려고요 상담을 하다가 CAD를 추천받았어요
기간이 10개월 걸린다더군요 수강이..
뭐 10달걸리는거야 끝나고나서 확실히 취업이 된다고하면 견딜수 있는건데
문제는 그다음이에요 제 친구도 전문대나와서 지금 CAD를 하고있거든요
그런데 보면 잔업도 많이하고 주말도 거의없이 나가서 계속일하고
원래 CAD원들은 그런가요? 제가 회사를 그만둔 이유가 남들 일할때 일하고
쉴때 쉬고 싶어서 그만둔거거든요... 하루 열두시간씩 교대근무를 햇기때문에
너무 몸이 힘들어서요.. 다시 그때처럼 될까봐 생각이 많습니다.
생각이 많아지면 망설여 질까봐 아무것도 못할까봐 그냥 질렀는데 그래도 자꾸 생각이 나요ㅠㅠ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