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너와 이렇게 이별하게 되어서 마음이 아프다..
처음엔 서로 좋아서 만났고 나중엔 정이들어 헤어질수 없었고..
그렇게 여행도 가고 서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지?
너가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는말 오빠는 그럴수 없을꺼같아.
내가 잘못한게 많지. 그래서 나는 두번째 가슴이 아프고 쓰라린 이별같아.
너가 이글을 안볼꺼야아마. 넌 내가 네이트판에 자주 한다는걸 아니까
내생일이 얼마 지나지않아 이렇게 너에게 받은 선물은 케잌도 아닌
이별이구나. 참 처음엔 많이도 울었구 일하는 도중에도 울고.
그러다가 결국 조퇴까지 하게되었지.. 영양실조로 결국 창피하게
입원을 하게 되었지. 그리고 직장에서는 나에게 힘내라는 말만 해주었지.
근대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어. 내가 이렇게 아파하면 너도 마음 좋지않으니까.
그래 나 결혼할 나이고. 너희 부모님조차 날싫어 하는거 아니까.
이이별 받아드릴려고해. 노력하고 있어. 정말이야.
근대 난 너와 오빠 동생으로 지낼 자신이없다.
얼마전에 친구 생일이였나봐? 카톡사진을 단체로 찍었는데..
다들 웃는데 넌왜 울상이니. 웃는모습이 더이쁘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잘지내 그리고 고마웠어. 이별의 아픔을 대처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여러분 이별의 대처방법좀 알려주세요.. 정말 힘드네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LSR .....JK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