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친한 그저 친구사이인 여자애와 애기를 한것 입니다. 여자친구가 없어서서 음슴체루 가겟음
친구가 갑자기 여자는 불공평하다고 말하는거 아니겠음?? 생리도하고 커서 애기도 낳야된다고 모라모라 하시 시작했음 저는 사뭇진지모드가 발동해야됬다고 말해야되나 저도 남자가 힘듦걸 말하기 시작햇음..
한 가정을 책임져야된다, 나이가 들수록 힘들다고 말하면 찌질하다는소리를 듣는다, 당연한거지만, 군대도 가야된다 그랫더니 친구가 니가 생리하는게 얼마나 힘들고 애기낳는데 얼마나 아픈줄 아냐고 몰르면서 그딴소리 하지말라는거임 나님은 여자가 힘든만큼 남자도 힘들다 라고 말햇음 그랫더니 니 판에 그이야기 올려봐라 니 쓰레기란 소리듣는다며 욕을 하기시작햇음 전 여자분들도 힘든거 이해가 감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누가 잘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