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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친구에 배신당한 사연

windguy |2012.12.25 11:41
조회 4,180 |추천 0

저에겐 아는 친구가 있는데

어느날 그 친구가 자기 아는 동생이 X게임 사업을 하는데 저에게 그 동생에게 투자를 하면 매일 10%의 구익금을 주겠다고 해서 110만원을 투자했습니다..

즉 100만을 투자하면 매일마다 10만원,,

한달이면 300만원을 제 통장에 입급시켜준다는 명목하에 저는 그 친구 말만 믿고 110만원을 투자했습니다.

이익금은 투자한 다음날 밤 9시에 정산해서 9시 이후에 돈을 넣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투자한 다음날로부터 친구가 자기 가족하고 여행 와서 낼 연락하자는 문자만 남긴 상황에서 제가 돈이 안 들어와 그 친구에게 전화와 문자로 돈이 안 들어왔으니 확인해 달라 했지만 현제 지금까지 연락 두절인겁니다..

전 정말 그 친구 하나만 믿고 돈을 벌게 해 주겠다는 말만 믿고 투자 한건데 아직까지 연락 두절입니다..

정말 그 친구를 믿고 있었던 믿음과 신뢰가 깨진 상황에 경찰에 고발할까 합니다..

이게 경찰에 고발할수 있는 일이 되는지요?

전 정말 다급환 상황입니다..

법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답글 바라겠습니다..

정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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