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바람피고 차여서 헤어졌어도 전남친의 허위 말때문에 밟힌 잡초같이 짋밟힌 여자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화나서 답답해도 말도 못하고 한숨만 푹푹 내쉰사람이였기도 하고
제가 해입혀도 괜찮다고 하고 좀 베푸는 사람이였습니다
착한 사람이라고 듣는건 좋았지만 혼자 있을때는 어쩔때 가끔 내자신이 답답하다고 들었어요
전남친이 바람피고 헤어질때 공무원시험 봤을때였는데
경쟁률이 높았었기에 그땐 인내심이 한계가 올만큼 화나서 썅욕도 해보고 싶었고
반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감정 짋밟아버리고 묵묵히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합격을 해서 좋아하고 싶었는데 행복하지가 않더라고요
친구들도 너도 모처럼 공무원 합격을 했으니까 남자 사귀어보라고 소개팅 주선을 해주더라고요
제가 남자를 보면 "저인간도 내 전남친같겠지?"라고 생각이 들어서 남자분이 말걸때도 단답하고 정색하고 별로 안웃어서 남자분이 재수 없었다라고 했더라고요
그때 주선자 친구한테 비위 맞춰주느라 힘들었어요
저 이렇게 살다간 주위에 아무도 없을거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