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사귄 남친하고 몇일전에 헤어지고선 가슴이 아파 미치겠습니다..거의세달전에 헤어지긴했느데
거의확실히 몇일전에 더확실히 종지부를 찍었죠
친구한테 그냥 한마디 위로받고 싶어서...
남친하고 헤어졌다고....너무 맘이 아프다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라고 위로받고 싶어서 카톡을 했느데... 대답이없길래 그래 너도 크리스마스 잘보내 라고 그냥제가 보넀죠
그럤더니 친구 그냥 크리스마스 잘보내 라고 카톡이 오네요...
이별때문에 힘들어 죽겠느데 이 친구땜에 짜증이 더 나서 화가는 이유는 몰까요...
승질이나죠,, 슬프기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