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흔하디 흔한 24세 청년입니다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며 눈이 아파 엠피를 들으며 먼산을 보다
똥이 마려워서 변기에 들어가 문을 닫으려는데
어떤넘이 잡는겁니다
머지.. 중요한 물건이라도 놔두고 나오셨나 두리번거렸습니다..
휴지한장밖에 없더군요
머지하고 다시 봣는데
이런 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를 왜 쳐다봤냐는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문잡고 하는소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할말있으셔서봤나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이러니까 "오해가있다면풀고싶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이상한모자쓰고호빗같은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타일러서 그냥 보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똥을누는데 순간 화가나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미친놈이 꼬았으면 쳐다볼때 지랄하지 왜 변기문을잡고 지랄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십색기 그떄부터 도서관에서 볼떄마다 눈이 마주치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하다 머리좀 들면 이새키 날 쳐다보고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누고 황당해서 도서관으로 돌아왔는데 영어단어책을 피고 공부를 시작하려고보니고등학교 영어선생님이 내앞자리에 앉아있는것이다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