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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알아주길바랫는데 ...

망설이고 조바심내는사이 더 다가가기 어려워지고 점점멀어지는구나 ..

이럴줄 알았음 앞뒤안보고 그냥 말 한마디걸어보는건데

알고있었으니까 더 못다가가는거겠지.

진짜 한심하다.

이제 올해가 지나면 다시는 마주칠일도 볼 수도 없겠지

과연 내게 지금이 좋은기억이 될까

자신이 없다 나는..

 

확신이없단 필계로 도망다니기 바빴던 찌질이못난이였던 나는 이제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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