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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한국사 세계사 교과서가 사실이면 12억(100만불)을 드리겠습니다.”

마가렛 |2012.12.27 00:12
조회 1,466 |추천 14

역사교육바로잡기, "1000만인서명 운동"에 참여해주세요.

우리는 초등학교부터 대부분의 교육이 그러하듯이 일방적으로 전달받고 인정하게 하는 강요된 형식에 익숙해 있습니다.  이번 대선을 통해서도 보았듯이 이미 기정사실화 된 사실들이 왜곡 여부에 관계없이 너무 쉽게 용인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잘못은 단순히 현재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이미 오래된 수천년의 역사에서도 이러한 오류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이미 돌아가 볼 수 없는 수천년을 거스르는 한국의 역사지만 최소한의 애국심과 문제의식을 갖고 이 문제를 바라본다면 배운대로만 수용할 수 없는 오류들의 발견이나, 이러한 이의제기들에 대해 폭넓은 시야를 갖고 수용하고 재확인함로서 더욱 확고한 역사관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소통이란 비단 정치에서 공약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민족적 정서와 뿌리가 관련된 역사관에서도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저 역시 아직 학생으로서 진실에 대해 자신있게 논리적일 수는 없는 입장이나 다양한 역사관과 근거 자료들에 대해 학문을 대하는 자세로 바라보고, 치우치지 않는 객관성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뿌리 없는 나무가 없듯, 또 뿌리 없이 번성할 수 없듯 때로는 바쁜 일상속에서도 가끔이라도 왜곡된 진실을 바로 잡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바쳐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세상을 밝히고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관심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선조들의 피와 노력으로 이루어진 영토의 대한 재해석과 이러한 해석들이 어떠한 이유들로 왜곡되어 왔느지에 대해 수많은 과학적, 수치적 근거들을 갖고 제대로된 역사관을 갖길 바라는 역사학자분들의 사이트 입니다.

 

12억이 중요한게 아니라 수십년의 세월을 왜곡된 진실을 바로잡고자 노력하고 받아들여지기 힘든 현실에 대한 외침이라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 학문을 통해서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도 계속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 역사에 대한 진정성을 얼마나 고민하고 바라보았었는지에 대한 반성과 옳고 그름에 대한 논리의 객관성을 보다 성숙한 시각으로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지나간 시간이고 묻혀버린 과거 이지만 역사란 우리도 모르는 사이 현재와 함께 하고 있음을 한번쯤 되새겨보시고 다음의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여러가지 자료도 함께 접해보시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결론은 철저하게 여러분의 몫입니다. ^^ 

 

이러한 자료들이 주변에 알릴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되시는 분들은 전달 부탁드립니다.

아래 주소로 들어가셔서 자세한 연구결과를 확인하시고, '교과서 바로 잡기 운동'과 '역사교육바로잡기 서명운동'에 공감하신다면 동참해주세요.

 

천손회 http://www.chuns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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