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서 직딩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이 늦은 시간에 오전 9시반 출근인데도
짜증나고 그 아이가 이해 안 가서 잠이 안오네요 ㅠㅠㅠ
너무 어이없고 억울하지만 ㅠㅠ 글도 잘 못 써서 ㅠㅠ 음슴체는 생략하겠습니다.
애솔 - 나(글쓴이)
영언니 - 회사언니(2살많음).
보비 - 처음 만난 사이(3살 어린동생) - 영언니의 친한 동생인 직장인
휴대폰번호도 12월25일에서야 알았음.
최대한 짧게 써보겠습니다.
11월 24일 보비 영언니 그리고 저(애솔)랑 나이트 갔었습니다.
셋은 더치하기로했고, 아래 표내용 그대로,
보비빼고 언니랑 저만 돈은 낸 상황이였습니다!!!!!
근데 어이없게도 총 사용한 건
영언니 35,000원 나 49,000원 합계 84,000원 즉 인당 28,000원인데,
영언니는 보비한테 돈 안 줘도 된다고 했다고,
보비는 나이트간것만 3등분해서 저한테 16,333원만 준다네요??
전 제가 더 부담하겠다고 말한 적없고 그 날 보비 처음 봤었던 앱니다 !!
근데 돈도 그렇지만, 오늘이 며칠입니까 ?
영언니한테 최소 3번이상 더치했던거 돈 전해달라고했고,
2~3주이상 아무말 없길래 최소3번이상 보비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했었는데
어제에서야 알려줘서 연락한겁니다...
간단히 설명해줘도 더치 자체를 이해못해서
정산내용까지 자세히 정리해서 보내줬는데 !!!
근데 저한테
찌질하다는둥 진작연락했어야하는둥 어이없는 얘길 싹퉁머리없이 하네요 !
납득이 안 갑니다 납득이 !!! 나만 이상한겁니까 ???
정산 내용과 카톡 편집없이 올렸습니다...
지혜로운 톡커님들의 합리적,객관적인 답변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정말 억울하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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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으로 설명해줘도 이해못해서 새벽 12시이후에 보낸 정산 내용 (아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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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 내용 가관입니다 !!! 영언니랑 저랑 보비랑 그룹채팅 무편집한겁니다..
힘드시더라도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흑흑 ㅜ.ㅜ
이 새벽 시간에도 짧지 않는 내용 끝까지 읽어주셔서 완전 감사합니다 ㅠㅠㅠ
생각할 수록 어이없고 이렇게도 덜 배운 아이게 어떻게 더치패이 설명해줘야하나요??
제가 정말 찌질한건가요????????
다시한번 지혜로운 톡커님들의 합리적,객관적인 답변부탁드립니다. ㅠㅠㅠ
* 추가
후기 나중에 쓸께요 +ㅁ+
보비댓글(지워짐)에 대한 답변 :
나랑 언니가 집에 돌아갈때 택시비 내 카드로 내가 냈어. 그리고 원래 지영언니 네 친구 집에서 자기로했는데 네 친구 연락안되서, 지영언니가 부모님계신 니네집은 불편하다고 했었잖니. 그래서 갑자기 우리집에 가기로해서 언니가 미안하니까 점심 사주게 된거고. 근데 그 밥사준걸로 지영언니가 그런 식으로 네게 말했다면 외려 내가 더 왜 그러는 지 모르겠다.
* 추가
타이밍 기가 막히네요 ^^
보비에게 28일 오늘 오후 10:42에 글 내리라고 그렇게 만해보라는 전화받고 나서
바로 유부녀님 댓글이 올라왔네요. 우연이겠죠.
저의 방식이 잘못 됐다니요.
물론, 제가 찌질하다고 인간미 없다고 너무하다는 내용은 있어도 방식이 잘못됐다는 말은 없었는데요^^ 다만 시시비비를 문서상 설명했을 뿐이죠.^^
당근이든 채찍이든 톡커님들의 객관적이고 명쾌한 답변 정말 더 귀기우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