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려치세요
우리나라에 가전제품에 대한 AS에 대한 일월매트의 엿같은 서비스에 대해 한마디 하려고 합니다
근 두달동안 있었던 일 생각하니깐 열...받네요
마케팅은 AS확실하다니 어쩐다니 광고만 보면 울화통이 터져요
처음에 쓸때는 참 좋았어요 뜨끈뜨끈하니..
하지만 고장이 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S서비스는 참..엿 같아요
작년 11월말에 지시장에서 구매한 일인용온사랑매트
올 초까지 따뜻하게 사용하다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10월초부터 사용 잘 하다가
11월초에 미지근하더니만 불이 안 들어옵니다
(깜박깜박 꺼리다가 불이 꺼지면서...ㅠㅠ)
11월초에 1588-3595 일월매트 고객센터에 전화 AS수리를 요청 하였고
11월9일 오후 3시경에 통화를 했습니다
동부택배아저씨가 밤9시에 방문 하신다 하여
전 6시쯤 동네서 아는 언니랑 저녁을 먹고 8시이전에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으로
6시에 아는 언니를 만나서 저녁을 먹고
약 7시경에 동부택배기사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다짜고짜 9시에 온다고 해도
미리 집에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화를 내시더군요
( 30분이전이 아닌 1시간전도 아닌 두시간전에 집에 없다고 소리를 지르고 ㅡㅡ;;;;)
가만히 있을 제가 아니라
아저씨가 밤9시에 온다고 해서 잠깐 집앞에 밥 먹으러 나왔다고 말씀 드렸더니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더군요
ㅎ ㅏ .. . 기가 막히더군요
택배거래 하면서 제가 엿먹어라~ 9시전후가 아닌 시간에 부재중도 아니구
여러차례 그런적도 없었고
정말 황당하더군요
다시 전화해도 전화 안 받으시고 ㅡㅡ;;;
일월매트에 다짜고짜 전화해도
자기네가 동부택배에 다시 전화해보겠다고 몇날몇일을 질질 끌더니만...ㅠㅠ
전 계속해서 동부택배기사분께 전화요청 했지만 안 받길래 ㅠㅠ
집전화로 전화 하니깐 받으시더군요 ㅋㅋㅋㅋㅋ
(약 한달 지났음...ㅠㅠㅠ 이때가..ㅠㅠ)
자기는 수거 할 마음이 없으니깐 알아서 크레임 걸던지 말던지 하라면서
일방적으로 자기말만 하고 끊어버리고 ㅡㅡ
다시 일월매틍 전화하니 저보고 ㅌ ㅏ택배사를 알아보고 착불로 보내라고
문자로 자기네 주소 보내주더라구요
네..열심히 알아봤습니다
대@.씨@.현@,로@,기타 등등
택배아가씨들 한다는 소리가...ㅠㅠ
자기네 업체랑 제휴가 안되어있는 일월매트의 1인용전기장판이라 할지라도
택배를 못 받는데요..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다시 전화했죠
일월매트아줌마가 자기가 택배 알아보거 전화준다너니 깜깜무소식이예요
11월9일에 시작된게 지금 두달 다 되가요..
전 제 따뜻한 침대서 못 자고,,,ㅠㅠ
매일 보일러 돌리고 자고 있어요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일월매트에 대해 열받은 소비자가 저 하나뿐만 아니더군요.
고장난 시기도 대부부 1년 조금 넘은 시점으로 고장이 잘 나고...
가전제품 랜던뽑기라는 말을 듣고 허허 웃고 넘겼는제
제가 그꼴이 되니..그리고 이런 엄동설한 시베리아같은 날씨에...
사람..이 참....미치더군요
AS기간은 1년이고.
매트는 겨울에만 쓰는데 참..지랄맞은 AS서비스.
그리고 수거 안 해가는 배짱좋은 지랄맞은 동부택배
상담원아줌마 계속 깜깜무소식입니다...
여러차례 말했죠
자꾸 이런식으로 하면 인터넷에 올려버린다고
네네~ 그러지마시고 제가 택배 보내드릴께요
이 말도 두달동안 열번 넘게 들었어요. . .
저 이제 못 참겠어요
소비자를 아주 우롱하는 일월매트 및 동부택배 (대전 동구 대성동 담당하는 분)
어처구니 없어요
내일까지 연락 안 오면 소비자보호원에 전화 드릴려구요. . .
제가 매트 사고나서 모르고
껍질을 방치해둬서 이 추운날에 파지를 주워서 조각조각 붙이고 박스 꽁꽁 싸매고
보내려고 한 제 온사랑매트가 울고 있어요...
슬퍼요. . .
그냥 홈더하기 가서 다른제품 사서 돈 보내라고 할까봐요....ㅠㅠ
과대광고 심한 일월매트.
팔아먹기엔 바쁘고 AS및택배는 엿같고
일월매트에 관한 글 매년 겨울때만 올릴거예요..
널리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