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만 47개월 제 1형 당뇨 발병(일반 당뇨와 다른 병, 매우 드문 선천성 자가면역질환)
케톤산증 혼수상태로 응급실-중환자실-입원 보름 후 퇴원
집에서 인슐린을 맞으며 생활하다가 주사에 익숙해 진 후 등원 준비.
천안, 국공립 ㅇㅇ어린이집
어린이집에 재등원 하자 다른 어린이집을 알아보라고 함.
책임 전가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혈당 체크 3회만 부탁 드림.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아프면 곤란해진다며 계속 퇴소를 종용하고
트집을 잡으며 대놓고 무시 했지만 아이를 위해 참고 견딤
11월 19일
혈당체크를 하지 않겠다는 동의서에 서명하라고 함.
너무 위험해서 그럴수 없다고 하자 다시 상담해 보자며 돌려 보냄.
11월 22일
등원 거부는 불법이고, 설득할 방법이 없자 등원 한 아이를 고의로 방치.
혈당체크를 통해 저혈당을 예방하지 않고 방치하면
저혈당쇼크, 최악의 경우 사망할 수 있다는 걸 알고도
퇴소시키기 위해 아이의 안전을 위협 해 결국 퇴소하게 됨.
국립어린이집 담당 기관 구청에 제보하자
아동보호 기관에서 직접 결과를 받아오라고 함.
굿네이버스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의뢰했으나
어린이집을 대변해 주며 연락을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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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이엄마 입니다.
제 아이는 올해 8월 '제 1형 당뇨'라는 병을 얻어 케톤산증 혼수로 응급실에 갔고 현재 퇴원하여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일반 당뇨와는 원인이 다른 5% 비율의 선천적 자가면역질환으로 췌장에서 인슐린 생산을 못하는 병입니다.
아이가 국공립 어린이집을 다니던 도중 발병했기 때문에, 어린이집과 아이 상태 체크를(혈당 체크 3회) 구두로 약속하고 등원을 시켰습니다.
그러나 곧, 아이 상태가 나빠질 경우 어린이집이 곤란해 질 수 있으니 다른 원을 알아보라시며
직접적인 말씀이 아닌 돌려말하는 식으로 퇴소를 요구하셨습니다.
제가 책임을 전가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저혈당이 오면 위험하니 혈당 체크 3회만 해달라고 간곡히 부탁드렸고,
계속 불편해 하는 눈치였지만 자주 찾아 봬면서 거듭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인사드리고
소풍이나 견학때는 선생님이 바쁘시니 제가 따라다니며 아이 혈당체크를 하고,
선생님이 자리를 비우면 다른 아이들도 돌보면서 아이를 등원 시켰습니다.
그래도 불편하셨는지 아이가 퇴소할 생각이 없어보이자 혈당체크를 더이상 못해준다는 동의서에 서명하라고 하셨습니다.
낮잠 시간에 한번 해주고 여의치 않으면 그것도 못할수도 있으니 양해바란다며 23일자로 내용증명까지 보내셨습니다.
만약 그래도 어린이집에 보내고 싶으면 매일 세네번씩 직접 와서 체크하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건강이 안좋아 병원에 다니고 있고 혈당체크는 아이가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 숫자 읽을때까지만 살펴달라고 하자
아이가 하는건 확실하지 않아서 염려된다는 말로 그것마저도 거절하셨습니다.
1회 체크는 아예 안하는거나 다름없고 너무 위험해서 아이가 다닐 수가 없다고
말씀드리자 그럼 담임선생님과 다시 상의를 해보겠다고 돌아가라고 하셔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더이상 퇴소시킬 방법이 없자
위험하다고 말씀드린 저에게 보란듯이 1회 체크를 해서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전부터 오전 11시 30분께 저혈당이 올때가 많아 제가 불안해 하는걸 알고 있었고
하원 차량 이동 시간이 길어(2시간) 미리 체크를 하고 태우기로 약속되어 있었는데
혈당이 낮을때 예방하지 않고 방치하면 응급상황이 올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어떻게든 퇴소하게 하기위해 건강 장애 아이의 안전을 위협 한 겁니다.
아예 돌보지 않고 방치했다는 의심을 피하려 오후1시께 한번 체크를 해서 기록으로 남겨놓고,
구청에서 "학부형에게 상의없이 이렇게 하셨으면 어린이집에 책임이 있다"고 하자
혈당체크도 했고 어머니께 말씀 드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동의서 조율상황과 동의서에 서명하러 오라는 내용을 1시께 문자로만 통보 받았을 뿐입니다.
당일 아이를 살피지 않을 거라면 아이의 안전이 달린 중요한 사항을
문자로만 통보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지만 그것마저 이미 체크해야 할 시간이 지난 후에 문자를 보내
방치 된 아이를 바로 데리러 갈 기회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문자를 핑계삼아 학부형에게 말씀 드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문자내용 복사)
OO 어머님 안녕하세요. OO의 혈당 체크는 원의 규칙에따라 1회만(취침전) 가능합니다.
혈당 체크가 필요 하시면 어머님께서 원에 방문하시어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이에대한 모든 책임은 보호자에게 있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OO 어머님 바쁘시더라도 오늘 오후 5시까지 원에 방문하시어 환자관리동의서를 확인해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 각 기관들 아동보호전문기관, 소아당뇨 협회, 구청과의 통화에서도
'1회 체크, 여의치 않으면 1회도 못할 수 있다'는 내용과 그날 오후에 보낸 '문자 한통'을 무기삼아
등원 못하게 한적 없다, 혈당 체크 당연히 해줬다, 어머니도 알고 있었다.
교묘히 모든 핑계거리를 만들어 놓고 이렇게 정당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기관들은 제 말은 아예 듣지 않고, 어린이집 원장님의 말만 믿고
오히려 제게 어린이집 입장을 이해해야 한다고 대변 해주고 있습니다.
전 어린이집 입장을 이해 못하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부탁드리고 그렇게 열심히 따라다닌 거였고
한 선생님이 많은 아이들을 돌보면서 한 아이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필 수 없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거나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위해 복지기관 및 보건복지부에 지원 요청을 준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제가 어린이집 입장을 이해 못한다는 건 말도 안됩니다.
그래서 조율이 아니라 선생님이 아이를 위험하게 했기때문에 연락을 드린거라고 재차 말씀 드려봤지만 아무 소용 없었습니다.
제가 어린이집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거랍니다.
제 아이는 그렇게 쫓겨나듯 어린이 집을 나와 아직도 집에서 혼자 외롭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렇게까지 해서 목적을 달성하려는 어린이집인데 제 아이가 저혈당 혼수라도 오면
그냥 내버려둘까봐 무서워서 다시 보낼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그렇게 어린이집이 바라는대로 된 겁니다.
저는, 부모대신 보호자로 아이를 데리고 엄마가 없는 곳에서 만 세살밖에 안된 아이의 안전을 위협하고
위험할 수 있는 상황에 고의로 방치했기 때문에 학대나 다름없다고 생각했고
구청에 연락 해 봤지만 구청은 제게 직접 보호기관에 의뢰해 결과를 가져오라고 했고
아동보호기관은 여전히 조사 조차 하지 않으십니다.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니 어렵다고만 하고 그저 피합니다.
전처럼 그 날 저혈당이 왔다면 체크를 안해서 예방을 못했을테고 지금쯤 다시 중환자실에 있었을거라는 생각에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고
아이는 아직도 어린이집에 나가지도 못하고 한참 활발하게 뛰어다닐 나이에 외롭게 혼자 지내며,
피해자는 우리인데도 가해 어린이집은 사과 한번 없이 정상운영을 하고있고
오히려 저희만 지속적인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12월에 한번도 안나왔어도 보육료를 내라는 전화도 하셨구요.
저는 아이를 맡아준 어린이집을 믿고 6살 반 재원 신청을 한 상태라 앞으로 다닐 유치원까지 아무 대책도 준비하지 않았고
아이에게 소량으로도 위험할 수 있는 인슐린을 주사해야 했기 때문에 아이 식단과 인슐린 공부에만 전념 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발병한지 세달차,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 잦은 밤샘 간호와 온갖 스트레스로
제 몸도 병들어 곳곳에 염증과 결절이 생기는 등(12월 갑상선 양쪽 결절 진단, 어금니 발치 두개)
저까지 병원에 다니며 큰 시련을 겪고 있었지만 아이만 건강할 수 있다면 뭐든 상관 없었습니다.
매일 매일 인슐린을 4회 많을땐 10회까지도 주사하고 혈당체크 10~15회 이상 하면서 하루에도 그 작은 손과 배를
바늘로 스무번도 넘게 찔러야 합니다.
고혈당이오면 혈당이 떨어질 때까지 발버둥치는 아이 사지를 잡고 밤새 몇 회씩 주사하고
저혈당이오면 잠든채 눈감고 주스를 꾸역꾸역 먹어가며 어렵게 등원 하는것을 다 알면서
저희한테 이렇게까지 해야했는지 인간적으로도 너무한 것 아닙니까
오히려 이런 사정을 얘기하고 등원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하니
그건 그 애가 아프니 어쩔수 없는거죠.
어린아이를 이렇게 매정하게 대하는 어린이집 원장이 세상에 어디 있나요
어린이를 사랑할 수 없으면 다른일로 돈을 버셨어야죠. 왜 어린이집에 계신거죠??
저도 학부형인데 통화 하면서 저보고 토달지 말고 어떻게 하라는 둥 원장님의 태도가 하도 기가막혀서 녹취 해 두었습니다.
나도 엄연히 세금내서 보육료 지원받고 매달 원비 내고 어린이집에 보내는건데 관리하기 귀찮은 아이 맡기면
이런식으로 사람을 하대해도 되는 겁니까?
쇼크같은 응급상황이 오면 어린이집이 곤란하다며 다른 원에 보내라고까지 하고는
정작 퇴소 시키기 위해 건강 장애를 이용하여 아이를 위협한 어린이집을 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어린이집, 교사, 원장을 떠나서 어른이 아이에게 목적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가 있는건지
범죄와 뭐가 다르단 말입니까.
굿네이버스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어린이집에서 아이의 혈당체크를 할 의무가 없기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다른 어머니들이 그렇듯 어린이집이 아이의 보호자 역할을 하기로 약속 했기때문에 등원 시킨 겁니다.
혈당체크 역시 하겠다고 약속 하셨기에 믿고 보냈는데 원이 곤란해 질 것 같고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고의로 방치하고, 방치 혐의를 피하기 위해 한번 체크하여 기록해 놓는 등
아이들의 인성을 가르치는 선생님과 원장님이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아동보호기관에 신고하니 "어린이집이 애한테 설마 일부러 그러셨겠어요?" 이렇게 대신해서 변명 해 주십니다.
"네, 일부러 그러셨어요. 저희 쫓아내려구요. 처음부터 계속 다른데로 옮기라고 하셨어요. 6살 재원신청도 반대하셨구요."
"설마요.. 염려되서 그런걸꺼에요." 계속해서 변명 해 주십니다.
그토록 걱정된다는 분들이 위험속에 저혈당 감지조차 못하는 만 세살짜리 아이를 그렇게 방치 할 수가 있을까요?
또 혈당체크를 집에서도 직접 하고 있는데 익숙해 질때까지만 이라고 말씀 드려도
아이가 직접 하는건 정확하지 않아서 염려된다는 말로 끝끝내 내보내려고 그렇게 작정 할 수 있을까요?
아동보호기관이 왜 그렇게 변명해 주시는지 그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어린이집이 저를 신고했었고 저 모르게 조사하는 과정 중
제가 같은 기관에 어린이집을 신고한 겁니다.
보호기관은 이미 어린이집과 함께 하고 있었던거죠. 그러니 제 말이 들릴리가 없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실제로 벌어진 사건을 가지고 신고를 한건데,
제가 어린이집에 기분이 나빠서 이러는 것처럼 말씀 하시더군요.
제가 신고 당한 이유를 말씀 드리자면,
1형 당뇨 인슐린을 맞는 아이들에게 못 먹는것이란 없습니다.
모든이가 그렇듯 건강을 위해 좋은 음식들로 먹이고 있고 아이가 몰래 먹으면 부모가 약 조절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음식에 집착 하지 않고, 먹으면 안된다는 편견으로 상처받지 않도록 그에 맞는 인슐린 용량을 조절해가며 먹일 수 있습니다.
정상인이 췌장에서 분비하는 인슐린을 주사로 투여하는 것 뿐, 부모의 노력으로 인슐린 작용을 제대로만 공부하고
이해한다면, 또 그로인해 밤새 혈당이 오르면 밤샘을 하며 주사를 해서라도 아이가 원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1형 당뇨 아이들의 모든 부모는 그렇게 치열하지만, 긍정의 힘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차례 설명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이집은 굿네이버스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저를 신고 하였습니다.
당뇨 아이에게 씨리얼을(당뇨 아이들이 대체해서 먹는 밀과 곡물로 만든) 먹였다는 이유로요.
맨처음 아동보호기관은 느닷없이 방문해 어리둥절해 하는 제게 가정 형편이 어려우면 경제적인 지원을 해 줄수도있다는 말로
접근해 우리 가정을 돕겠다며 제게 이것저것 물으셨고, 신고된 사실을 알리지 않은채 조사를 진행 하셨습니다.
그리고 22일 어린이집에서 이 같은 사건이 생기자 저는 아동보호기관에 가장 먼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때까지도 우리 아이를 도와주는줄로만 생각해 감사함 뿐이었지만 제가 의뢰한 것을 조사하는 것처럼 둘러대고
어린이집이 의뢰한 것을 조사하고 있었습니다.
제 위임장이 없거나 동행하지 않으면 병원 차트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님이 의뢰한 것을 조사하는 것이다" 라며
위임장을 요구 했습니다.
주치의에게 음식에 대해 여쭌다기에 의구심이 들어 재차 확인 전화를 하자 그제서야
"어린이집이 의뢰한 것을 조사하는게 맞다. 하지만 어머님이 의뢰한 것을 같이 확인 할 것이다" 인정하셨고
제가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면 사례 회의를 통해 조사를 시작해주시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병원에 동행해서 공문이 있어도 들어올수 없다는 의료진 말에 제가 설득해서 교수님을 뵈었고
아이 건강상태와 저혈당 예방이 되지 않았을때의 위험에대해 확인 하였습니다.
아이 검사결과는 당화혈색소 6.1로 아주 좋으며 관리 100점이다. 라고 칭찬해 주셨고,
저혈당이 오면 위험하다, 50아래로 내려갈 경우 응급상황이다. 이렇게 답변 해 주셨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오전중 저혈당 빈도가 높아 50대 까지도 내려간 적이 있어 그간의 상황을 대비해 본다면
충분히 사고가 있을 수 있었고 선생님은 그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때마다 직접 저혈당 방지 포도당 사탕을 먹이셨으니까요.
어쨌든 제가 의뢰한 것도 조사 해주신다고 하셨으니 연락 준다는 말을 믿고 기다렸지만
그 후 아무 연락도 없었고, 여러번 전화를 하고 방문을 요청해도 외근중이다, 연락 기다리면 주겠다.
아동보호기관은 그렇게 저를 피했습니다.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미친듯이 공부해 원하는 음식을 먹여주고 인슐린 조절하며 힘들게 관리해온 저는
씨리얼을 먹인 이유로 죄인처럼 조사를 받고,
아동보호기관은 제가 신고한걸 조사해준다는 약속으로 위임장을 받기 위해 저를 이용하고 그 뒤로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확인 하겠다던 병원의 답변은 애초에 필요없었나 봅니다.
오늘 tv를 보니 굿네이버스에서 굶주리고 아픈 소외당한 어린이들을 위해 모금 후원 광고를 합니다.
저는 좋지 않은 형편에 아이 병원비와 인슐린, 혈당검사비, 주사기 비용까지 대느라 카드값이 연체되어 끊겨도
아동복지기관에 내는 정기후원은 몇년 째 끊지 않았습니다.
우리 가정이 낸 세금은 제 가정을 외면하고 무시하는 공무원들의 배를 불리고,
제가 어렵게 낸 아동 복지 후원금은 우리 아이가 고통받고 힘들어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사건 조사를 통해 행정 처분 해 주시고, 저와 우리 아이의 권리를 찾아 주십시오.
또한,
저희는 하나의 사례일 뿐 같은 경우로 거부당하고 있는 1형 당뇨 아이들이 많습니다.
아이가 불이익을 당할까 어린이집의 하대를 참고, 아이를 받아주는 곳 찾아다니며 발만 동동 구르면
앞으로도 이 악순환이 반복 될 것 같아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고발합니다.
대한민국에는 이 경우와 같은 유아동들의 복지 시스템이 전혀 구축되어 있지 않습니다.
부디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사회에서 버려지는 어린 아이들을 구제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