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다살다 어이가 없어서 여기다가 글올려요 ㅋㅋㅋ
나 슴한살 그지같은 시슬털 슴두살
이야기는 대충이러함
참고:나는 정말 잘참는 동생임 ㅋㅋㅋ
25일 크리스마스 일꺼임
밖에 나가서 친구들좀 만나고 응? 좀 그러지
갑자기 내 노트북 빌려달라함 그래서 나는 흔쾌히
내 비번 알려주고 노트북 빌려줌
다음날 노트북 보니 쇼핑몰(g,11,등등) 이상한
아이콘이 깔렸음
그래서 "이거 누나가 한거 맞지"
그렇게 말함
근디 이여자가 ㅋㅋㅋㅋ
"아닠" 그딴소리 지껄음
그래서 나는 조카 그대의 만행을 증명해보이기 위해
설치된 날짜를 찾음
근디 이여자가 ㅋㅋㅋ 계속 발뺌함
조카 야마돌지만 너가 설치된지 안된지 몰랐더라도
빌려준 전,후가 다르면 너가 설치했으니 지우기라도
하라고했음
근디 이여자는 반성의 기미가 보이질 않음.
내가 속좁은 거임 아님 누나가 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