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늦었죠?
죄송해요ㅠㅠㅠㅠ
항상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소중한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려요ㅠㅠㅠ
부모님꼐서 갑자기 편찮으셔셔
잠시 올라갔다왔어요,,,
이제 막 괜찮으시다는데..
여친은 자기가 뭘 해드려야 하는거아니냐구그러구,,,
또 아직 여친은 학생인데...
뭐 제가 해달라 할수있나요 ...ㅋ.
그래도 이글은 꼭 마쳐야하니 ㅎㅎㅎ
시작해볼까요?
궁금하죠 ???
궁금해요?
그러면 시작 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전 용기를 내어
말을했죠
!!!!!
"안그럼 우리 누나 가게 있는데 거기서
일해보지않을래?"
저희 누나가
ㅇㅈㄹㄴㅅ 까폐 일 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편의점 이런데 하는것보단
유명한 까폐 체인점이 낫지 않을까 하 ㄱ...
아 뭐 사실
그냥 불안불안해보였어요.
뭔가 제눈이 닿는데 있어야만
마음이 편할거 같았거든요...
또 저의 욕심...에휴
그러자 민영이가
절 똥그래진 눈으로 ㅇㅡㅇ
쳐다보는거에요!!!!!
막상 민영이눈 보니까
부끄러워서 눈 내리깔고
" 아 뭐 그래도 그런데서 일하는데보다
시급도 좀 높을거고,,
아무래도 아예 알바를 하지 않는게
제일 좋겠지만
집사정이 그렇다하면...
내가 너의 담임선생님으로써
도움의 손길을 내주마^"
라고 무슨 내가 인심 써주는 것처럼
말해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러자 민영이가
절 보더니 환하게 웃으면서
"진짜요?
쌤 진짜죠????
ㅇㅈㄹㄴㅅ 커피점요????
하 쌤 저 진짜 ㅘ 쌤 고마워요!!!"
라하며 말하는거에요
저 말이 중요한게아니라
민영이의 얼굴을 똑바로 옆에서 쳐다본건
이번이 처음이고
이렇게 웃는 모습도 처음봤어요.
진짜 이쁘다...
이생각 이드는거에요
그냥 너무 순수하게
웃고 너무 환하게 진짜
저 녹게 만들정도로 편한웃음을
지어주는거에요.
그때부터 아마 마음이 있었던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기분 좋은데 표현안하고 제가 먼저 일어나면서
"흠흠 그러면 내가 우리누나 한테 말해놓을께.
그때 전까지 절때 다른 일에 눈두지마ㅡㅡ
요즘 세상이 얼마나 위험한데ㅋ
오늘 늦었고 추우니 먼저 들어가고,
만약 알바하면
알바해서 번돈으로 먼저 니 패딩 좀사라 ㅋㅋㅋ
ㅇㅋ?"
이러니까 민영이가 또 다시 이쁘게 웃으며
"네! 네! 쌤 진짜 감사해요.
안녕히가세요."
라며 집으로 가는 거 같더라구요..
진짜 조금더 얘기 하고 싶었는데...
또 밤길위험한데
그래도 뭐
그땐 제가 걔를 좋아하는지 몰랐어요.
그래서 그냥
저도 집에 들어와서
누나한테 물어보니
안그래도 알바구하고있었는데
잘됬다더라구요..
(고딩이란 것쯤은 누나가 상관없다더라구요 ㅋ)
저 완전 신나서
다음날에 민영이 한테 말할것만
기대하고 있었어요..
아 왜그렇게 제가 그리 좋던지.
(좋다는 증거죠 뭐 ㅎ)
다음날,,,
아직 수업시작하려면
30분남았지만
혹시나해서
기웃기웃하다보니
민영이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딱 부르려하니
갑자기 누가 뒤에서
민영이의 어깨를 탁하고
잡는거에요.
보니까 그남자애더라구요ㅡㅡ
왜 그 전편에 민영이손이끌고 간
변태ㅡㅡ,...
그변태 이름은 뭐라고할까요.
음...그냥 민철이라 하죠.
어쨋든 민철이가
막 민영이 어깨를 흔들면서
뭐라뭐라 하더라구요
민영이는
아 뭐야ㅡ 이표정으로 보다가
걔 말하는거보고 피식 웃더라구요.
그러자 민철이가 계속 민영이 얼굴보면서
"ㄱ봐거봐 웃을주 아네!ㅋㅋ아
완전 신기해 너 ㅋㅋㅋ"
이러며 비실비실웃더라고요,ㅡㅡ
좀 생기긴 생겼네 짜식
누가봐도 오해할만한 푲형으로 ㅡㅡ
그게 같은반 친구를 바라보는 표정이냐ㅡㅡ
민철이 얼굴빨개지며 민영이 얼굴 보는게
진짜 좋아 죽으려하는거에요 ㅋ
아... 좋아하는 것 같을 정도로
민영이 얼굴보며 즐거워 하는거에요.,
솔직히 민영이 웃는거 보면
다들 좋아할만해요
그렇게 웃는얼굴이쁜데
왜 안보여주는지ㅡㅡ....
어쩻든 이젠 제꺼니까..ㅎㅎ
...
.
..
.
다시 본론으로 ㅋㅋㅋㅋㅋ
저 조금 마음이그래서
민영이보고
"민영아!"
이랬죠.
그러자 민영이가 절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했쬬.^ㅡ^
"너 된데. 누나가 시.켜.준.ㄷㅔ~"
이러자 민영이가 활짝웃으며
"^u^ 하..감사드려요"
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저 미소 보고싶었다.
![]()
많이 ㅋㅋㅋㅋㅋ
그러자 민철이가
절보고 민영이 얼굴보더니
다시 정색빨고 다시
고개숙이더라구요
저짜식이ㅡㅡ
쌤한테 뗵!
어쨋든 그렇게 교무실에 들어왔는데
저희반 여자애 둘이가 저에게 오는거에요.
그러자 갑자기 민영이가 무슨 고등학교일지 궁금한거에요
그래서 있다가 바로 물어봤죠.
"저 너희둘 민영이하고 같은 고등학교야?"
라 묻자 그둘이가 아니라며 얘기하는거에요.
"민영이 왜 그 OO고등학교아냐?"
"아닐걸???? 걔 ㅁㅁ고등학교아닌가?"
"그런가??"
"아... 맞아맞아 그 왜 못들었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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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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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걔 민철이랑 사귀는 사이 이지않아?
그러면 ㅁㅁ 고등학교맞잖아~
둘이 너무 잘어울리더라
민영이도 못생기편아니잖아."
.
.
.
.
.
.
.?
뭐 누가 누구랑사겨 ㅋ??
?
?
?
?
다시 말해봐ㅡㅡ
뭐야 대체 둘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이거 쓰면서도 손이 떨리네요ㅡㅡ
에이 몰라 퉷
지금은 내꺼라고 @!!!
어쩃든 오늘도 여러분의 기대를 져버리고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