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둘을 키우고있는 맘입니다 ^^
저번주 월요일 임테기두줄 확인하고 지금까지 병원도 안가보고 늦장부리고있네요^^;;
셋째라 그런지 좀 느긋해진 ...
이왕이면 셋째는 이쁜 공주님이었음 하는데
제 친척이 어제 전화가 왓네요
꿈에 저랑 친척이랑 같이 산을 올라가는데 어디선가 형광빛이나는 파란색 큰뱀이
친척을 향해 날라오더래요 ..전 옆에서 뱀...뱀이야!!소리를 질렀데여..
그러더니 순간 그 뱀이 친척 고추를 콱 물었데요 ㅜㅜ
친척이 신끼가 강하게 있거든요...
사주보면 다 무당팔자라고할정도.....
그래서 그런지 아들 같아요 ....
꼭 저게 태몽이 아니길 바래보지만...
아들 태몽 꾸고 딸 낳으신분 있으신가요 ?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