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멋진남자와예쁜여자의사랑이야기....슬픈이야기 #1화

김경현 |2012.12.28 03:17
조회 339 |추천 0

안녕하세요....이건 저의친구이야기입니다..죽은친구이야기..

정확한 내용은 잘모릅니다. 그치만 항상 친구의 건강떄문에 옆에 붙어 있었고 항상같이있었으며

지켜보면 눈물을 흘릴수밖에없었습니다

이름은 가명으로 아무이름과 여자주인공이름은 '케익'의 이름을 사용하겟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이 저라고 생각하고 글을쓰겟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경현 여잔 케익입니다

슬픈사랑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여자:경현아~~

 

경현이가 처음 그여자를 봤을때

눈에서 불이 번쩍 했대요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거 같다고 그랬나?

그다음부턴 그냥 사랑에 빠졋대요

말도 한마디안석고

아무리 그래도

뭐 인사정도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니깐

경현:사랑하는데 말이필요하면 벙어리는 어떻게 사랑하냐..

 

난 파릇파릇23살 한창 연애할나이이고 즐길나이..하지만 난 ..

친구의 모임을 갔다..

이쁜여학생4명 나포함 남자4명

술자리를 가지게 되고 난 말이 없고 무뚝뚝한 아이였다

근데 한여자아이가 내앞에서  초롱초롱한 두눈으로 날 바라보고만있었다

난 사랑에빠져버렸다 한마디 말도 섞지 않고 그냥 빠져버렸다

하지만 난 사랑스런 케익에게 나의 사랑을 고백할 수없었다

내몸속엔 언제든지 깨어날 준비를 하고있는 암세포가 숨쉬고있었다...

 

난 조용히 술을 마시면서 묵묵하게 케익을 바라보고있었다..

케익도 날 힐끔힐끔 처다만 보고 말은 건내지 않았다..

그리곤 집으로 헤어졌다

다음날이 왔다 언제나 그렇듯이 아침에 눈을뚜고 멀뚱멀뚱 천정을 바라보면

암세포가 내 뇌속에 숨쉬지말라 빌며 아침을 맞이했다...

 

그러고 휴대폰을 열었다 낯선번호로 문자가왔다

케익:경현아~뭐해

난 답장을 할수밖에없었다 뻔히 나의 이름이 있는걸 보고 날아는사람이구나 라고생각을했다

경현:응....그냥 누워있어~그런데 누구야?

케익:나 어제 니앞에 안자있었는데 기억안나?ㅎㅎ

경현:아~응ㅎㅎ기억나 그런데 내번호어떻게 알았어?

케익:물어봤지..ㅎㅎ칭구한테~너말이 원래없어?

경현:아..응..그냥 할말이없어서 말안한건데..

케익:아 먼저말걸어주길 기다렸는데..

경현:아미안..

케익:뭐가?

경현:그냥다..

케익:나도 미안..ㅠㅠ

경현:왜?

케익:그냥다..

경현:ㅎㅎ미안안해도 되는데..

케익:오늘 시간있어?

경현:응 별다른 약속없어

케익:그럼 만나자!!

경현:아...응

 

그렇게 우리둘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그렇게 약속을 잡은뒤 난 샤워를 하고 나갈준비를 했다

그냥 항상있던 그런 약속이아니라서

깔끔한 의상에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그녀의 약속을 기다리고있었다

처음느껴본 감정에 난 어찌할바를 몰랐다..

그녀와 약속시간은 다가오고 약속장소로 갔다

 

케익:안녕~(귀여운눈웃음을지으며)

경현:응안녕~

케익:쳇...

경현:왜그래?

케익:좀웃어라!!웃을줄 몰라?

경현:아니..

케익:그럼 왜안웃어?!!

경현:안웃겨서...

케익:지금당장웃어!!안웃으면 뽀뽀해버린다!!

경현:아니..

케익:5

경현:아..안웃긴데..

케익:4..3..2..1

케익:난 분명히 한다고 했다 !! 쪽

 

난 그순간 몸이 말을듯이 안앗고 몸이떨려으며 얼굴이 빨개졋고 말을 버벅거리기시작했다..

 

경현:가..갑.자기그러면 어떻게..

케익:난 분명한다고했잔아

경현:그렇다고 그렇게..

케익:부끄러워하긴 ㅎㅎ 부끄럽게

경현:그런데 왜보자고한거야?

케익:남녀사이에 꼭 볼일있어야보는거야? 보고싶으면 보는거지

경현:아..밥먹었어?

케익:아니 ㅠㅠ 배고파죽겠어..ㅠㅠ

경현:그럼 먹으로갈까?

케익:응~응 쪼아쪼아~

경현:뭐먹을까??

케익:음~~~~~~~나고기!!

경현:알겠어~가자

케익:응!

 

그렇게 아무말없이 내가 가본 고깃집중에 제일 맛있었던 고기집을골라서

그녀를 데리고 갔다

 

케익:여기맛있어?

경현:응 내가 가본 고깃집중에 제일맛있었어

케익:나 맛없으면 안먹는다!!

경현:니가 가본고깃집중에 맛있었던데는 어디야?

케익:여기!!

경현:그럼 여기서 먹으면 되겠네ㅎㅎ

케익:싱겁긴

 

그렇게 아무말없이 폭풍 고기를 섭취하고 다 먹고 계산을하고 고깃집에서 나왔다

 

케익:이제우리뭐할까?

경현:집에갈까..

케익:뭐야 벌써집가?

경현:마땅히 할것도 없구..그리고 나 아직 너이름도 몰라..

케익:아 말안해줫었구나...난 케익(이름이)이야

경현:아..이름이쁘네

케익:ㅎㅎ부끄럽네 영화보러가자

경현:그건 연인들끼리 하는거 아니야?

케익:친구랑 영화안봐?

경현:봐..

케익:똑같은거야!!

경현:근데 넌..친구가아니잔아

케익:그럼 뭐야?

경현:잘...모르겠어

케익:친구하기싫어..?

경현:그런건 아닌데..

케익:그럼 연인사이로 지내자!!나너좋아!!

경현:나도 너 좋아..

케익:그럼 우리사귈까?

경현:안돼

케익:왜?

경현:난좋은남자가아니야

케익:넌 착하고 무뚝뚝하지만 마음도 착하고 다좋은데..

경현:그렇지만 난 좋은남자가아니야

케익:그럼 어떤남자가 좋은남자야?

경현:건강하고 착한남자

케익:너도 건강하고 착해

경현:그렇지 않아

케익:그럼 나차인거네..

경현:그런건아니고..

 

난 그녀를 사랑했지만...아무말없이 첫눈에 반해버렷고 그녀가 마시고 뱉은 공기마저

사랑했지만..그고백을 받아 드릴수가없었다..

 

케익:그럼 우리 친구하자

경현:응

 

그렇게 영화를 보고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집에 돌아와 씻고 누웟다

하지만 뽀뽀 탓이였을까 두근거렸던 심장이 아직도 빠르게 뛰고있다..

 

(문자)

케익:뭐해?

경현:그냥 하늘만 멍하니 바라보고있어

케익:너 무슨고민있어?

경현:아니..왜?

케익:그냥..힘도없고 자신감도없고 근심가득한 표정이거든..

 

맞다 항상 걱정되는 마음에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경현:아니야

케익:아니면 다행이구

 

그런식으로 하루..이틀..사흘..나흘..시간이 흐르면서

난 그녀를 더깊게 사랑에 빠지고말아버렸다..

마치..미친놈처럼..

 

(문자)

케익:나너사랑해

경현:나두

 

무심코나온 나두....이미 뱉은 말이였고 다시주워 담을수 없었다

 

케익:진짜??

경현:.......으..응

케익:짜식 언제부터 좋아했어?

경현:첨본순간부터...

케익:언제?술자리?

경현:응

케익:아..그랫구나~~

경현:응 나자두되?

케익:그럼 우리사귀는거야!!

경현:나 솔직히 그거 할줄몰라..

케익:뭘?

경현:사귄다는걸..

케익:한번도 안사귀어 봤어?

경현:으..응 누굴 좋아하는 감정도 처음이야

케익:아..바보 이누나가 가르쳐줄께~~

경현:누나?

케익:응 이누나가 가르쳐줄께~

경현:나보다 나이많어?

케익:아니 멍충아!!농담을못해요~~

경현:아..미안...

케익:일단 자구 내일 연락해~~사랑해~

경현:응..

 

그렇게 난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잠을 설쳣고

하지만 두려웠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나인데....

그래서 사랑같은거 안할려고했는데

무서워서 더힘들까봐 죽어라 피했는데...

어떻게 할수가 없었다 이미 나의 마음을 고백해버렸고

그비밀을 말해줄수가 없었다...

 

케익:안농~~자기야

경현:으응!!

케익:잘잣어?

경현:응 넌?

케익:나도~~ㅎㅎ

경현:..........

 

난 자주 픽픽쓰러진다 난 고아다 하지만 돈이아주많았다

그래서 죽을때까지 먹고살 걱정은 할필요가없었다

 

케익:너어디살어?

경현:OOOO살어

케익:놀러가도되?

경현:응!!

케익:씻고 준비하고 갈께~~

경현:응

 

난 내심기다렷고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았다

하늘을 보면 편해지기떄문에 바라볼수 밖에없었다

나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것만 같아서....

 

케익:띵똥띵똥

경현:잠시만

 

긴장되는 마음에 문을 열었고 그녀가 우리집에 찾아왔고 처음으로온 손님이였다..

 

케익:우와~~~집 되게 크다

경현:혼자살기편해

케익:혼자살어?

경현:응

케익:부모님은?

경현:돌아가셧어..

케익:미안해..

경현:괜찬아

케익:근데 혼자살기 너무크지않어??낭비같은데

경현:그런가?

케익:같이살까?

경현:....

케익:안되?

경현:안될건 없지만 부모님이 허락하실까..

케익:상관없어~~나도 자취생활했거든~~청소는 내가한당~~

경현:으..응..

 

그렇게 어떻결에 같이 살게 되었지만 너무불안하고 초조하고

그런마음을 숨길수없었다

 

 

1##########################################################################################################################2화는 시간 날떄올리겠습니다..이 내용은 100%로 실화로 바탕으로 쓰는 글이며 많은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카톡아이디는  kh3332 다음화가 궁금하시면 카톡보내주시면 답변해드리겟습니다..슬픈친구의이야기이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그응원이 하늘나라에있는 제친구에게 많은 힘이될거라고 봅니다 이여자의 주인공은 살아있으며

이여자의 주인공에게 보내주신 응원 메세지를 같이 보게될것이며 하늘나라에있는 주인공도 살아있는여자주인공도 많은 힘이 될거라고 봅니다...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몇편까지 쓰게 될지는 잘모르겠습니다 몇년동안 사랑을 해온 커플이라 내용이 좀 많습니다..

그런 질문은 삼가해주세요 최대한 있었던일을 길게 뽑아서 글을 쓰도록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