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김.도.한
우리학교 일.진.짱
모두가 내 미소 한방이면 꿈뻑 죽지~
난 너무 멋있어...촤하하.........피식-
그런 나에게 첫사랑이 찾아왔다.
그 아이는 풍파여고 반샛별.
앵두같은 입술에 발그레한 볼, 그리고 꽃사슴같은 눈망울을 가졌지. 쿡
“ 야야 김도한 뭐하냐? ”
“ 반샛별 생각. ” (피식)
“ =_=...미친게 틀림없지-_-^ ”
“ 뭐? 감히 내 사랑을 모함하는거야? "
" 이 미친새끼 -_-;;; “
-샛별시점-
내이름은 반샛별. 풍파여고에 다니고 있다
요새 관심있는 애가 생겼다..
이름은 김도한. 너무 멋있엉~꺄아><
"야!!!!!!!!!!김도한 싸움났데!!!!!패싸움!“
“뭐??????????”
“야!!!!그새끼 싸우면 아무도 못말려!!!!”
“아...어떡하지...ㅜ_ㅜ;;”
일단 가보자
쾅-
“김도한!!!!!!!!!!!!!!!!!!!!!!!!!!!!!!!!!!” 샛별
“하...신발 누가 쟤한테 말했냐?” 도한
“뭐야 저새낀” 적
“신발?새끼? 말다했냐? 너 오늘 진짜 죽어볼래!!!!!!!!!!!!!!!!!!!!!” 도한
“하지마 진짜...싸우지 말라구.......T.T” 샛별
“너 가만히 있어. 저기서 숨어있어. 백까지 세고있어” 도한
“알게쪄....흑흑” 샛별
1
2
3
(우당탕탕탕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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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99
100..
“꿈뻑꿈뻑........도한아..ㅇ_ㅇ?”
“ㅎㅎ다셋냐???쿡-이제가자 ”
“구랭!!!! 괜차낭??”
“나 일진이야~ 내가 다 죽여놨어 =_=;;”
“정말???????????? 역시 도한이 짱짱짱 ㅇ.ㅇ!!!!
그래두 앞으로 싸우면 안됭..알찡?“
“알겠다ㅋㅋ 근데 너 왜 나걱정하냐”
“...웅..............?..아...ㅊ..친구..자나!!!”
“아 ㅋ..피식- 우리 친구였지? ㅋ...그래 잘가라 ㅋ”
“어....?...응...그래......잘가...ㅎㅎ..”
‘들킨건 아니겠지?’
다음에 계속
[ 일진, 그리고 너. ]
작가 풍각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