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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이렇게 황당할 수가...

어이상실 |2012.12.28 13:36
조회 7,424 |추천 11

  얼마전 코오롱스포츠 발키리를 선물 받았는데...입고 보니 색상이 노랑색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가슴부분에 검은색이 묻은 것 처럼 보여 자세히 보았더니 털이 검은색이었습니다.

 

거위솜털 90% 거위깃털 10% 로 라고 표기 되어 있지만...검은색 거위를 잡았는지...

 

중간중간 이렇게 검은색으로 뭐가 묻은것 처럼 보이게끔 옷을 제작하였는지...어이가 없어서...;;;

 

25만원이나 하는 제품이 이렇게 제작을 하여도 되는건지...

 

여러분 보이시기에 어떠신지요?

 

검은색 부분이 자꾸 신경 쓰이네여...;; 옷을 뜯어서 그 솜털만 제거를 해 버릴까 생각도 해봤지만...

 

사진상의 가슴부분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서...다 제거하면;;;;;

 

다른 발키리 노랑색도 모두 저런 상태이니 이걸 어케 해결해야 할까여...;;;;

 

방금 이 글을 올리기 전에 고객센터랑 통화했는데 고객센터 왈....

 

"원래 흰색털을 사용하는데 간혹 조금씩 그레이 털도 섞어서 사용합니다.

 

교환,환불 원하시면 소비자연맹에 심의를 거쳐서 진행해야 합니다."

 

나 원참....옷을 이따구로 만들어 놓구서 팔면 그만이라는 식의 고객응대...

 

여러분, 황당하지 않나여? 한달도 안 입은 옷인데...이렇게 제작해 놓구서 심의를 해야한다니...;;;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이유리|2012.12.29 11:49
까마귀털을넣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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