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다들 잘 보내셨나요 ㅎ
오랜만에 6탄 올려욥
이번사진은 젤 최근 사진이예요 ^^
예쁘게 바주세요 :-)
매일아침.. 좁은 침대위에 올라와..
나를가위눌린듯.. 몸을못움직이게..저렇게 올라와서
자고있답니다..
아이코 기여워:)
저아련한 눈빛.,,,
라면때문이랍니다...
ㅎㅎㅎ
겨울이라 모자 짜는중인데 콩이한테 한번 씌워봤어요
그래서남은 실로..목도리를 짜주려는데 바늘이 없는거예요..
젓가락으로 열심히 짜주는데..
언니를 저렇게 노려보기 있긔 없긔..
쉐키
이쁘져
겨울개에게 왠 목도리냐며..
엄마가 콩이더워죽는다며
ㅋㅋㅋ
콩이가 크니깐 확실히 인기는...좀떨어졌......
아니져? ㅋ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