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디에서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새로운 컬렉션이 출시되었어요^^
컬러들이 하나같이 블링블링~! 12월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빛내줄 매력적인 아이템이예요 ![]()

그럼 컬러 소개부터 할까요?
오늘 소개할 아이는 G517 RED SHOES 입니다 :-D
이름 만큼이나 강렬한 레드 글리터가 섹쉬~하면서 사랑스런 느낌을 동시에 주는 묘한 컬러입니다^^
14ml 2만원
발색은 생각보다 크고 작은 글리터가 촘촘하니 잘되는 편이예요~
발림도 어느정도 고르게 펴 발라지고요~ㅎ
단 바르고 나서 탑코트는 필쑤!! 요아이 탑 잡아먹는 귀신..
기본 2번은 발라줘야 빛나는 광택으로 블링블링한 글리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컬러감이 넘 예쁜 레드라 풀콧해도 그렇게 야해보이지는 않아요~ㅎㅎ
근데 정말 글리터 제품은 지우기가 넘 힘드네요 ㅠ
대신 유지력은 정말 굿~! 일주일 후에 끝만 닳았을뿐 벗겨짐은 전혀 없었어요!
글리터는 정말 이쁜데 지우는게 지옥;;

아..조금 허접하지요ㅠㅜ
그냥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먼가 사탕 봉지 같은 느낌;;;ㅜ
G517을 본 순간 그라데이션 해도 예쁘겠다고 생각해서 시도해 봤어요~
흰색 바탕을 깔고 하니 느낌이 색다르네여ㅎㅎ먼가 폭신폭신한 느낌ㅋ
G517과 은색 글리터를 섞어서 그라데이션 했는데 흰색 바탕이라 그런지 레드컬러가 팍 튀면서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여~근데 사진엔 별로인것 같네여ㅎㅎ 좀 심심해서 먼가 장식을 더 하려다가
지저분해 보일것 같아서 참았습니다ㅋ 옆에 골드와 컬러는 잘 어울리는데
스트라이프가 좀 사탕봉지 같은ㅋㅋ암튼 나름 12월 시즌용 네일이라 우기며 어머니를 설득시킨ㅋㅋ
암튼 결론은 '빨강구두' 요아이 단독으로 그라데이션 해도 참 예쁠것 같아여~
큰 글리터와 작은 글리터가 섞여있어서 그라데이션 표현도 자연스럽고
레드빛 반짝임이 넘 매력있네여ㅎㅎ
담번엔 바탕을 칠하지 않고 해봐야 겠어요~그럼 더 이쁠듯ㅋ
고럼 요기까지 빨간구두 네일이였습니다 ![]()
by 민트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