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안녕하세요![]()
저는흔하디흔한흔녀인데다가
키도작은여자사람이에요;;
첨쓰는거라이상하겟지만 하핳
시작하게뜸![]()
우리커플을알만한 것은
쓰지않겟어요
우리컾흘은 얼마되지않은 신생커플임
글쓴이가 집이엄해서 자주만나지도 못하지만
그런글쓴이 챙겨주고옆에있어주는
남치니느므고마움![]()
음 사귀기전으로 돌아가보려고함
글쓴이는 남친과 집주변에서 만나뜸
물론. ![]()
거짓말하고 만나뜸
남치니가될수있다는생각은
하지도못한체로 나님은 전남친이야기까지
해가며 조잘거렷음
지금생각하면 개후회중
원래다른남자이야기하는거아니라는데
근데 남치니가 그당시
너무믿음직??해보여서리
나는나홀로사랑에빠졋음
그러고나서 어쩌구저쩌구
고백을받게되었다능
내가그때미쳣지 고민을햇엇...
왜냐면 나이차이가..좀잇어서요..;;![]()
근데 그사이에 다른언니가
우리오빠 가져가버림..;;
너무졸려...서...이만
베톡될일없고 오빠가볼일없을꺼라고 믿어의심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