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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트캐셔 시급6천원~~

뭉디가스나 |2012.12.29 08:51
조회 1,405 |추천 0
아 직장잡은지 3개월차...적금 들고나면 내손에 잡히는건 30만원뿐..

 

그래서....전부터 계속 절 부르는...대학생때 반년동안 일한 집앞 마트 사모님께서 절 3번이나 부르심..

 

결국 돈도 필요했겠다 그만한 알바없겠다...톡으로 시급협상함..

 

얼마받고싶냐길래 원하는만큼 준다길래 .. "시급6처원이요" 답장이 좀 느렸지만,,,ㅋㅋ 무튼 협상완료

 

 

일요일은 쉬고 담날 직장에 맘편히 갈수있으니,,,

매주 토요일만 알바하기로함. 시간은 하루 10시간이고 점심식대제공해주는데, 집이 3분거리. 집에서 먹고와서 식대 5천원 그냥 먹구. 돈벌러왔는데..점심시간 1시간 안빼고, 그냥 밥만빨리 먹고오면 그냥 한시간 시급으로 쳐주신다구..ㅋㄷ....

 

다리가 좀 아프지만, 하루에 65000원 버니..괜찮은알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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