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영어과외를 받고있는 한 여학생임니돠
이런판을 적어보지를 않아서 음슴체로 가겠음ㄱㄱ
내가 다니고 있는 공부방이있음
근대 그 공부방을 우리언니 친구의 소개로
우리언니가 다니고 그 다음에 내가 다니고 그래서
한 3년?쯤 다니니깐 울엄마랑 공방쌤이랑 친한 사이가 됬슴
사건은 한 1달전쯤이었슴
막 울엄마랑 공방쌤이랑 친하다 보니깐 공방쌤아들한태 영어 지지리도 못하는내가
한 오빠랑 언니랑 과외를 받게됬슴( 그 오빠랑 언니랑은 아는사이)
(참고로 공방쌤 아들이 외고출신ㅋㅋㅋㅋㅋㅋ)
근대 내가 좀 사교성이 좋은 편이라서 걍 첫 과외 시간때부터 드립까고 막 장난까고 그랬음
그러다가 그 오빠랑 그 쌤이랑 같이 수업을 하기로 했던 곳으로 가게됬음
그런데 내가 좀 장난까는걸 좋아한다고 했잔슴
ㅋㅋㅋㅋ또내가 오빠 간지럼을 태웠지 길가에서
그쌤을 보고 웃고있었음
그런대 그 오빠가 얼굴이 빨개져서 나보고 미쳤냐고 하는거였음
난 먼말인지 몰라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임
그래서 수업시작하고 내가 드립치니깐 그 영어과외쌤이 야너일루와바
이러더니 목에 손을넣고 (내가잠바를 입고있었음)주물럭거리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기분 진짜 개더러웠는대 참고있었음 암튼 내가 드립쳐서 벌받는 거라 생각했음
그런대 자꾸 드립칠때마다 목에 손을 넣는거였음 그래놓고 손을 안뺌 내가 그 상황에서
막 기분나쁘다고 손 치우라고 하면 분위기 싸해질까봐 말 못하고있었음
그런대 같이 과외하는 오빠(내가 간지럼태운 오빠)가 선생님한테
왜 자꾸 목을 주물럭거리냐고 하는거였음 처음으로 그오빠한테 감사함을 느꼈었음
그런데 그 쌤이 아까 니한테 내가 간지럼태우는 느낌이 이 느낌이라고
애한테 알려주는 거라고 말하는거였슴
그럼 무슨 느낌을 알려주려고 했던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대 최근에 와서는 막 손으로 내 얼굴 잡아당기고 내 얼굴 주물럭거니면서 씨익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기분더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특이나 딴 사람이 내 몸 만지는거 진짜 내가 제일 시러하는짓임 고의로 한게 아니였더라고 해도 진짜 기분 더러운대 공방쌤아들이라 어떻게 싸대기를 날릴수도 었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참고로 이쌤 26살정도임 난 내년에15살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이거 톡되면 인증샷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