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명절이 다가오면 독거노인들은 다른 어느날보다 더 많이 외롭고 쓸쓸합니다.
그래서 이번 설날을 맞이하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독거노인 70명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눠 주고 왔네요.![]()
연합뉴스에서 나눔의 소식이 올라와서 다시한번 그때의 추억을 떠올려 보라는 뜻에서 올려봅니다.
2013년도 설날이 다가 오네요. 주변에 독거노인들을 돌아봐 주세요.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한파가 자주온다고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오늘만큼은 독거노인들의 자녀가 될께요"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들의 일일 자녀가 돼 주는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새생명복지회(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회원 70여 명은 8일 서울 송파구 거여2동 동사무소 회관에서 지역 독거노인 70여 명을 대상을 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또 오랜만에 고향의 부모님을 찾은 자녀들처럼 집안 대청소와 도배 등도 실시했다.
이밖에도 봉사자들은 정성스레 준비한 명절음식을 대접하고 새생명 어린이 합창단의 위로공연과 윷놀이,
어르신 안마해주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