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나라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너무잘해준다..
해도해도 너무잘해준다.
일부 몇몇 제비같은 놈들은 제외다..
하지만 100명중 90명은 다 여자에게잘해준다.
길거리가다가도 차도쪽으로 걷는건 당연한매너
의자에 앉아서도 여자가 짧은 치마입으면 자신의 외투로 가려주는것도 당연한매너요
밥을먹고 계산을 하는것도 매너
버스나 지하철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때에도 줄을 서서기다리는데 맨마지막에타는것들도 보면 대부분 남자들이요.. 여자들은 당연하게 남자앞으로서서 먼저 입장을 하신다...
기타등등
남자들이 여자들을 위해서 배려는 하는것들을 위해서도 적엇듯이
당연한 매너로 치부해버린 사회다 현재사회가..
그러다보니 인터넷이고, 스마트폰 어플이고 여자라면 자신을위해선 간이고 쓸개고 다빼줄 남자를 만나는건 식당이쑤시게 통에서 이쑤시게를 고르는일처럼 쉽다.
어찌보면 여자들의 인식이 잘못된것도 분명한 이유이지만...
그 태반으로보면 남자들의 무조건적인 배려탓도 해야한다..
자신과 아무상관도없는 여성을위해서도 배려를 하고산다...
군대에 가서 나라를 지키는동안 그 남자들의 당연한 의무와 배려로인해서 집에서 편안하게 잠들수있는 것인데... 어찌보면 이것조차 당연하게 되어버렸다..
여자들아 고마워해라..라고 말하는건 이미 늦었다.
남자들도 어느정도 바뀌어야한다...
무조건적인 배려는 정말 사회악이다.. 여자들을 너무도 나약하게 만들뿐이다..
여자들의 정신력을 너무도 나약하게 만든다..
남자들의 배려는... 여자들을 위해서
그리고 남자들 스스로를 위해서도 배려에대한 것도 생각해봐야 할시기가 온거같다...
사실 이런 생각하는거 자체가 슬픈사회라는것을 인정하는거같아서 그렇긴하지만...
인정할수밖에없다..
지금 남자들이 욕하고있는 여자들은 원래 정신상태가 글러먹은걸수도있지만 남자들이 육성한걸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