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와중에도 깁스까지해가면서 무대에 잠깐 올랐고 동생 카메라까지 걱정해준
우리 리더오빠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방송사고는 작년 MBC에 이어 SBS에서도 터졌고
웅웅거리는 마이크에 퍼포먼스는 카메라에 잡히지도 않았고 심지어 다라언니를 잡았었음.
MC들 마이크 음향 웅웅거리는데다가 실내라서 소리도 잘 안들려서 진행도 잘 안됬었음.
작년에 SBS 가요대전때 팬덤 단체로 똥을 먹었던거 기억할려나
몇시간씩 줄을섰는데도 불구하고 좌석이 없다는이유로 집으로 다시돌아가야했고
심지어 다른팬덤은 좌석이 13석 정도밖에 않됬던걸로 기억함.
밥도 못먹고 추운곳에서 물한모금못마시게 해놓고 지금 이게뭐하는건지 싶었었음.
그래도 참고 기다렸는데 좌석없다는이유로 집으로 귀가함 ㅋ 신발
그리고 씨유 뭐야 씨유 신발
우리나라 오타쿠의 본고장이냐 씨유 좋아하고 자빠졌네
씨유관리할시간에 음향이나 잘관리해주길바라는데.
아마도 이런거 알아주는건 팬덤안에서밖에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