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냐옹 난 몽실이다옹
잠좀 자겠다옹
내팔베고 자는 몽실이.. 할배같이 나왔지만
2년된 청춘요자냥이 ㅋㅋ
몽실이와함께산지 어언 2년째
고양이 싫어하던 나인데 .. 이제는 냥이 없으면 옆구리가 너무 시리다는 ㅜㅜ
2년을 함께한 기념으로 판한번 써봅니다 :)
자네오셨는가~
옆모습이 미묘냥
앞모습도 미묘당
사진 찍었으니 밥내놓으라옹!!
밥 안주면 메롱이다냥!!
밥먹었으니 실컷잠이나 잔다냥
잠자는 몽실이사진 줄줄이
아들냥이와 함께
탁묘했던 칭구냥이와 함께 (발이포인트)
맨날 싸우더니 어느새 친해져서 발까지올리고 자는 몽냥이
공부를 방해하는 뱃살돼지냥,,,,그래도 이쁘다냥 ㅋㅋㅋ
중성화수술후 기운없을때 내 무릎올라오더니 ㅜㅜ 잔다냥 ㅜㅜ
간디냥 평온 그자체
기엽기엽냥
셀카냥
벌에 쏘인냥 ㅜㅜㅜ
아픈데 어디서 사진찍냥!!!!!
너..너무기여워서.. 입좀봐 통통해 ㅋㅋ
뽀너스 지금은 입양보낸 애기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