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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냥이판] 2년을 함께한 몽실이 기념판!

간경화 |2012.12.31 16:14
조회 4,042 |추천 10

 

안녕하냐옹 난 몽실이다옹

잠좀 자겠다옹

 

내팔베고 자는 몽실이.. 할배같이 나왔지만

2년된 청춘요자냥이 ㅋㅋ

몽실이와함께산지 어언 2년째

고양이 싫어하던 나인데 .. 이제는 냥이 없으면 옆구리가 너무 시리다는 ㅜㅜ

2년을 함께한 기념으로 판한번 써봅니다  :)

자네오셨는가~

 

 

옆모습이 미묘냥

 

 

 앞모습도 미묘당

 

 사진 찍었으니 밥내놓으라옹!!

 

 

 

 

 

밥 안주면 메롱이다냥!!

 

 

 

 

밥먹었으니 실컷잠이나 잔다냥

 잠자는 몽실이사진 줄줄이

 아들냥이와 함께

 

 탁묘했던 칭구냥이와 함께 (발이포인트)

맨날 싸우더니 어느새 친해져서 발까지올리고 자는 몽냥이

 

 

 공부를 방해하는 뱃살돼지냥,,,,그래도 이쁘다냥 ㅋㅋㅋ

 

 

중성화수술후 기운없을때 내 무릎올라오더니 ㅜㅜ 잔다냥 ㅜㅜ

 

간디냥  평온 그자체

 

 

 

기엽기엽냥

 

 

셀카냥

 

 벌에 쏘인냥 ㅜㅜㅜ

 

아픈데 어디서 사진찍냥!!!!!

 

 

 

 

 너..너무기여워서.. 입좀봐 통통해 ㅋㅋ

 

 

 뽀너스 지금은 입양보낸 애기냥 : )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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