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잘해줘서 옆에 있었다는 네가 나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다른 남자와 점점 조아진다는 말을 들었을때 너와 내 세상은 무너졌어넘어지고 힘들었지만 난 최선을 다해 널 사랑하고 내 모든걸 다 줬기에 난 이제 그걸로 된거같아
널 잊기위해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내가 이젠 돌이킬수 없다는 생각에 인터넷으로나마 내 마지막 마음을 적어봐
우리가 만약 인연이라면 정말 인연이라면 언젠가는 만날수 있겠지? 근데 그 시간이 지금은 아닌것 같아
너와 함께한 2년 정말 행복했어 막말도 화도 짜증도 서슴치 않고 내던 너였지만 난 네 모든걸 사랑했어 그걸로 충분했어 난
더이상 네이트 판을 찾지않으며 발신자표시제한의 네 전화에 마음아파하지 않고자 합니다
지난 2년간 네가 먼저였던 내 헌신 2013년부터는 내 자신을 위해 날 사랑해주는 사람위해 써보려고 해
사랑했어의 반대말은 사랑했었어 라지?
사랑했었어 네 모든걸...
안녕...내가 사랑했던 아니 사랑하는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