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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 여우년

유지혜 |2012.12.31 19:45
조회 1,748 |추천 1

판을 보기만하다가 처음써보니까 음슴체로 가겠음..ㅎㅎ

일단 간단하게 소개 ㄱㄱ

남자한테 환장해서 꼬리치고 다니는년=여우 / 피해당한여친=몽땅이 / 피해당한아이의남친=굴비 / 그외에 여우년이랑 싸운여자애=앵두 / 나랑 제일 친한 여자애=호빵이 / 오빠얘기만이하고 맥이 쫌잇는애=쁘이녀(평소에 쁘이를 잘함..)  / 그외에 나머지인물들은 친구1 , 친구2 등등으로 하겟음

본격적으로 사건 전개 ㄱㄱ

 

처음에 여우년은(참고로 여우년은 키도 149cm?정도 밖에않되서 되게 아담하고 얼굴은 그다지 이쁘지는 않는데 봐줄만함) 학교에서 조용히 사는아이였음..(그렇다고 화장렌즈 이런거를 않하는것도 아님 참고로 렌즈 파랑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든..)근데 호빵이가 남친이 생기고 여우도 남친이 생겼는데 호빵이남친이랑 여우남친이 서로 친해서 같이놀다보니까 호빵이랑여우가 친해짐 그래서 난 가장친한친구인 호빵이와 사이도 조금 멀어졋다고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음.. 왜냐면 보통은 항상 나랑다니는호빵이가 맨날 여우랑 놀던얘기만하고 여우랑만놀고 당연히 섭섭함..하지만 쿨한척을 함..그래서 호빵이랑 여우가 같이 다니기 시작햇는데 여우는 원래 공부를 않함;; 그래서 학원도 않다니는데 호빵이랑 친해지니까 호빵이가 다니는 학원을 같이 다닌다고 하면서 호빵이랑 같은 학원을 다니기 시작함..그래서 호빵이랑 여우는 더 친해짐..근데 여우가 사귀던 남친이랑 깨ㅋ짐ㅋ  깨지고나서 호빵이는 여우의 행동들을 알게됨 여우가 반애들한테 지가 주번도 아닌데 지가 문잠그고가겟다고 하면서 여우친구들이랑 여우랑 학급비 십마넌가까이 털엇다는 얘기도 듣게되고 그랬음..근데 호빵이가 막말은 마니해도 애가 착한애임..그래서 그런일있어도 여우한테는 모르는척해주고 그러면서 여우랑 아무별탈없이 잘놀았음. (그리고 여우는 또 다른남친이 생ㅋ김ㅋ)  그러다가 우리가 학교에서 축제를 햇는데 축제하루전날에 밤늦게 연습이 끈나고 같이 연습하던애들이랑 집에가고있었심 근데 그때 여우년은 호빵이를 기다린다고 하면서 학원도 않가고 호빵이를 기다리다가 같이감. 근데 나랑같이노는애들이 쫌솔직함 그래서 집에가면서 여우한테 말함 "여우야 너가 요즘 우리랑 않놀고 남자애들이랑 노는데 너가 니 남친 핑계대고 가서 놀아도 다른애들이 보면 니가 가서 이남자 저남자 붙어서 앵기는거같아서 보기안조아..^^"이랬더니 여우가하는말"아.. 근데 내가 지금 내남친이 나한테 너무잘해줘서 질려.."이런식으로 말함 그래서 우리는 "그래도 끝내지말고 얘기잘해봐"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그다음날 또 깨ㅋ짐ㅋ 어쨋든 그러고 있다가 축제 끝나고 거의 일주일정도 뒤에 사건이 시작됨 우리가 남자애들이랑 놀면 보기 않좋다고 말햇는데도 불구하고 학교끈나고 집에가고있는데 푸르지오아파트 잔디축구장에 남자애들은 거의 6명~9명정도 있던걸로 아는데 혼자서 가서 있던거임.. 근데 남친때문에 거기있는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남친이랑 깨졌으면서 거기에있었던거임..근데 신경않쓰고 넘겼음 근데 그날 일이 터짐.. 우리애들이 왜 남자애들이랑 있었냐고 그런식으로 따지는식으로 물어보니까 여우를 좋아하던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불러서 갔다는거임 ㅋㅋㅋ 근데 웃긴건 그 남자애가 사귀자고 애원을했을때는 1번받아주고 바로찻는데 그다음에도 계ㅖ속 고백하니까 조카 계속 재끼고 차고를 반복했음 근데 불른다고 쪼르르 간거임ㅋㅋ 어쨋든 막그러다가 굴비하고몽땅이하고 사귀는커플이였음 둘이 잘어울렸는데 서로 진짜 않챙겨줌ㅋㅋㅋ 기념일?그딴게 뭐임?먹는거??이러는 커플임ㅋㅋㅋ그러니까 싸움이나 다툼도 많아지고 시비조로 얘기하고 그러다보니까 사이가 않조아져서 크리스마스때도 서로않만나고 싸우던애들임 근데 일이터지기 이틀전?하루전?에 깨진거임.. 굴비가 찬거임..우리는 충격적이여서 왜깨졋냐 힘내라 등등 위로를 해줫음 ㅋㅋ근데 그다음날 진짜 재대로 일이 터짐ㅋㅋ 여우가 굴비랑 커플이어캡을하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애들이 왜 커플이어캡을하고잇냐고 의심을하기 시작함 근데 단지 우연이라고 쁘이녀도 같은 이어캡이라고 여우말로는 "나는 쁘이녀랑 그냥 같은이어캡산건데 굴비도 하고있는지 몰랐어~우연이겟지~"이러고넘김(근데 여기서 이어캡은 무슨모양이냐면.. 그 꼿는부분쪽은 큐빅이 박혀잇고 대롱대롱무슨 장식이있는데 중간사이즈에 리본임ㅋㅋㅋ근데 굴비는 절대 그런스타일이 아님..그냥 개시크함..그래서 우리는 약간에 의심이있었슴)근데 여우의 실체가 밝혀진거임 ㅋㅋ 여우년이 굴비랑몽땅이가 깨지고 바로다음날에 굴비한테 사랑한다 보고싶다며 썸을 타기 시작한거임..(거의 썸이아니..)근데 굴비도 나쁜놈임.. 굴비가 처음에 몽땅이랑  깨졋다가 다시사귈생각을 갖고있어서 다시 몽땅이한테 연락을해서 다시 해보자는식으로 말을함 근데 여우가 자꼬 앵기니까 굴비가 여우한테 카톡으로 하는말"너..나 기달려줄수있어..?"이랫던거ㅋ 어쨋든 굴비랑 몽땅이는 다시 사귀게 됫음 근데 몽땅이가 굴비가 여우랑 그짓한걸 알아버린거임.. 그리고 이어캡의 비밀은 쁘이녀랑 이어캡맞춘척하면서 굴비랑 맞춘거였음 그니까 한마디로 쁘이녀는 이용할려고 쓰엿던거임..근데 쁘이녀도 처음에 여우랑 다니다가 여우 사실알고 시러햇는데 여우는 쁘이녀가 지 빽인줄알고 나댄거임 그리고 몽땅이도 원래 애는 착한데 쫌무서운애임 근데 몽땅이도 여우 못지않게 키도 작고 아담함 그래서 여우가 얕봣는데 몽땅이가 카카오스토리에 여우에대한 욕이나 그런걸 올림 그리고나서 여우가 몽땅이한테 카톡이왓다는거임 그카톡 내용이 뭐냐면.. 

 

몽땅이랑 여우가 카톡한거(굵-여우 / 얇-몽땅)

 

몽땅아..미안해.. 니가 그렇게 카스에 올린거 보고 나 많이 후회하고 있고 힘들어..

어쩌라고^^ 그럼 니가 처음부터 그런짓거리를 하지 말았어야지 ㅎㅎㅎㅎㅎ

진짜로 미안해...

됬어 이미 꼬리칠꺼다 쳐놓고선 무슨 미안해야 ^^ 그리고 사과는 니 불리할때 동정심얻으려고 잇는거 아니야 괜히 착한척하지마 재수없어^^

(갑자기 돌변함)아 ㅅㅂ 내가 미안하다고 햇자나 미안하다 했으면 받아줄것이지 왜 ㅈㄹ인데 그리고 니가 굴비랑깨지고 나서 내가 카톡한거지 니랑 사귈때그랫냐?ㅡㅡ

야이 미친년아 ㅋㅋㅋ니가그러니까 여우소리를 듣는거야 ㅋㅋㅋ잇는입이라고 함부로 놀리지마 ㅅㅂ

어쩌라고 ㅋ

어쩌긴 뭘 어째 ㅋ 니가 펑펑 울면서 사과해도 모자를 판에 미친년이 진짴ㅋㅋ

아 ㅅㅂ ㅋㅋ 니가 나보다 힘쌔냐?

힘? 왜 니 불리하니까 힘으로 하게? 니 힘쌘거 나도 알아 ㅋㅋ

ㅅㅂ 그럼 짱뜨자고ㅋㅋ

조카 무섭넼ㅋㅋㅋ

무서우면 나대지맠ㅋㅋㅋ

오미 지리것넼ㅋㅋㅋㅋㅋㅋㅋㅅㅂ 니는 니잘못도 모르고 그렇게 나대고싶냐?ㅋㅋ 남자에 환장햇냐?그렇게도 꼬리치고싶으셨어요?ㅎㅎ

내가 꼬리치는거 아니고 남자애들이 날 조아하는거야 ㅋㅋㅋㅋ(난여기서빵터짐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똥때리네 머리에 똥밖에 않찻냐? 니 나중에 연예인한다고?(여우년 장래희망은 연예인) ㅈㄹ하네 진짜 ㅋㅋㅋㅋ

나대지마 ㅋㅋ 내가 빽도 쫌잇거든?ㅋㅋㅋ ○○중학교에 3분에2는 다 내빽이야 시발련아 ㅋㅋ

ㅁㅊ년이 나대고있넼ㅋㅋ 니빽도있었냐? 아~ 그중학교애들한테도 또 꼬리쳣냐?ㅋㅋㅋ

 

이러다가 여우년이 여기서 카톡을 씹음

 

그리고 카톡을한다음날 우리애들은 전부 빡쳐서 여우를만나기로함^^

 

-다음날-

일단 쁘이녀가 남친을 만나야된다해서 ○○○피시방을 갔음(참고로 쁘이녀 남친은 쁘이녀보다 1살 연상인데 키는 181cm정도 되고 얼굴도 잘생겻음 그래서 빽도 굳bb 그리고 지금현재 모델준비중임)그래서 그 피시방을 드러갓는데 여우년이랑 여우년친구가 잇는거임 ㅋㅋㅋㅋ그래서 쁘이녀 빡침ㅋㅋㅋ(그전부터 자꾸 쁘이녀 남친한테 약간 찝쩍되긴했음)일단 쁘이녀가 화를 가라안치고 여우년을 불러서 왜 여기잇냐고 물음 근데 어떤남자애한테 돈받을꺼잇어서 왓는데 만낫다고함 어쨋든 그러다가 몽땅이랑앵두가 피시방쪽으로 왓음 근데 몽땅이랑앵두가 오자마자 여우년이랑 여우년친구가 갈려고 하는거임ㅋㅋ 그래서 내가 "미친년아 어디가 ㅡㅡ"이러고 소리쳣더니 조카 당당하게 뒤돌아서하는말이"집"이ㅋ럼ㅋ 그래서 무슨집을가 미친년아 ㅋㅋㅋ 얘기는해야지?^^이러고 얘기를하는데..

 

몽땅이 : 야 너 진짜 나한테 얼굴은 들수잇냐?

여우 : 내가 처음에 미안하다햇는데 니가 먼저 ㅈㄹ햇자나 ㅅㅂ련아

몽땅이 : 니가 내남친건들엿는데 그럼 ㅈㄹ하지 그럼 조용히잇냐?ㅋㅋ

여우 : 어쩌라고 ㅋ

몽땅이 : 어쩌긴 뭘어째 ㅋㅋㅋㅋ 니 떨구고 닌 이제 조용히 살아야지~

(막이러면서 얘기하고 있을때 나는 내친구가 친한친구가 쫌마니 잘나가는데 ○○중학교에 잇기때문에 내가 저나로 무러봄)

 

나 : ○○아~ 혹시 니네학교 3분에2가 다 여우편이야? 

○○이 : 여우가 누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 그 키작고 우리중인애~

○○이 : 아~ 무슨 걔 빽이야 ㅋㅋㅋㅋㅋㅈㄹ하지말라해 ㅋㅋㅋㅋㅋ성기만한년 누가 못이기냐 ㅋㅋ 아무편도 않들을테니까 걍 싸워 ㅋㅋㅋ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끈코나서 나는 바로 여우한테가서..

 

"여우야~~ 니편하나도 없고 니빽하나도 없는데 어쩔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개웃기네 ㅋㅋ 무슨짱을떠^^ 걍 짜져살지 불쌍하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랬음..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여우년이 피시방건물을 나와서 여우년친구랑 여우랑 갑자기 어디론가 가는거 ㅋㅋㅋㅋ

그래서 애들이 미친년아 어디가 ㅡㅡ 이럼 근데 또 하는말이 "집"이럼ㅋㅋㅋㅋ그러다가 갑자기 막 뛰더니 집에 갔음..

 

이게끝임.. 카톡으로 말하면 답답해서 만나서 다시 얘기할려고 아직 않만나고 있음..

뭔가 허무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든 뉴빵이는 ㅃ2~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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