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 2012년9월3일
'수원역 집단폭행 사건'에 있었던
피해자 윤정석 입니다.
2012년9월3일 저희는 8명의 20살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당시 저희는 집가는 도중에 가해자들이
'뭘 야리냐'이런식으로 씨비가 붙었지만
우리쪽에서는 '미안합니다'하고 가는데
쓰레기와 오물을 던지며 씨비를 붙어왔습니다.
...
...그렇게 그 가해자들은 저희에게 싸움을 요구하는거 같았으며,
먼저툭툭치더니 제친구 장원이를 집단구타하기시작 했습니다.
이에 저는 그것을 막기위해 싸웠고 저또한 집단구타를 당했습니다.
그렇게 집단구타를당하고,
제친구 이장원 은 뇌사로 사망을 하였고
저는 고막이터져 전치4주와 어깨 인대가 다파열되어 수술하여 전치8주라는 시간이 나왔습니다.
근데 9월3일 이장원동생 이예지의 생일이라 미역국먹으러 가는중이였는데,,
그날새벽에 이러한 일이터져버렸습니다.
저는 넘어져 짓밟히면서 이장원의 모습을봤습니다.근데....맞고도일어나고
또일어났습니다.그모습은..자기동생 축하해주려고 꼭가려는 모습과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장원의 방을청소하는데 서랍에서 나온2만원이 있었다고합니다.
그날어머니께서5만원 주셨는데..
2만원은 남겨놓았는데 그건왜그랬을까요?
그건..제가보기엔 동생 케익사줄라고 그랬던거 같습니다..너무나슬프고 눈앞에 장원이가있을것만 같습니다.
그러던 어제 가해자 친구가 제친구에게
전화를걸어서 '우리가 때렸냐? 니친구가 뒤진거지ㅋㅋㅋㅋㅋㅋ' 이러며
반성의 기미는 커녕 오히려 개념은 상실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과연 사람일까요?
죄송하다고 느꼈으면 제친구 이장원이 묻혀있는 납골당가서 무릎꿇고 죄송하다고해야하며
또한,제가입원중일때 와서 죄송하다고 해야했던것은 아닐까요?
그부모님들께서는 법원에만 나타나서 합의보자고 명함을 들이데고 그러면서 사과한번하지않고 변호사를
7명을 고용하여 조금한구멍이라도 있으면 어떻게든 빠져나갈라는 미꾸라지마냥 그러고있습니다.
만약 제아들이 누군가를 살인했다면 그부모님한테가서 무릎꿇고 울고 빌고 모든짓은 다했겠습니다.
그게 '부모'이며 '양심있는 인간'의 참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해자변호사는 사람이 죽어서 재판하는 신성한 법원에서 재판도중에 말잘못했다고 실실쪼개고
요즘시대가 말세입니다.
여러분 이글좀퍼트려주세요.
그리고 탄원서가 필요합니다.
제친구 이장원의 죽음을 억울하게 되지않게해주세요.
이게 과연 정당한죽음일까요?
나쁘게 말하면 개죽음입니다.
옛말에 이런말이있습니다.
부모보다 빨리 간놈은 불효자다.
안그래도 억울하게죽은 내친구 이장원의 분을 풀어주기위해서는 여러분의 힘이필요합니다.
탄원서내용은 편지식,일기식 으로써주셔도 됩니다..양식은 따로없습니다.
많으면많을수록 좋습니다.부탁드립니다.
wjdtjr1118@naver.com입니다.
여기다가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히 받겠습니다..
여러분의 힘이필요합니다.
장원아 위에서 잘보고있어라
내가증인으로 나가서 멋있게 싸워서
꼭이기고 올께 사랑해한다.
내하나밖에없었으며,
힘들게 먼저저세상간 내친구장원이에게
*가해자와의 통화녹취록*
http://www.facebook.com/photo.php?v=299396110179958
*가해자 어미와의 통화녹취록(가해자 옆에서 쫑알쫑알)*
http://www.facebook.com/photo.php?v=199535110171433&set=vb.100003448357564&type=2&theater
가해자 김기태 페북링크
http://www.facebook.com/people/%EA%B9%80%EA%B8%B0%ED%83%9C/100003843932822
네이트판 링크/12월 6일자
http://m.pann.nate.com/talk/pann/317259746?currMenu=best&stndDt=20121206
다음 아고라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9768
피해자측 지인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people/Jungsuck-Yoon/100003153757641
http://www.facebook.com/people/%EC%B5%9C%EC%9E%AC%EC%9B%90/100003448357564
추가
이것은 정말이지 일방적인 폭행이었습니다.
그때 이미 고인의 된 친구를 후송하던 구급대원이 그 아이들이 인간이냐며 악질중에서도 그런 악질이 없다고 비난하더군요.
뇌기능이 50%이상 사멸하면,
사람이 산송장이나 다름없는 뇌사상태에 이르게 된다고 합니다.
운이 좋은 경우에는 지적장애를 면할수가 없구요.
고인의 된 친구는 어떤 상태였냐구요?
뇌기능이 100% 사멸하여 기적마저 바랄수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뇌기능이 아예 멈춰버린 것이죠.
왜 그 지경에 이르렀냐구요?
미성년자 가해자들이 음주상태에서 집에가려던 피해자 친구들을 군인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합의금을 갈취하려 일방적으로 싸움을 걸었고,
이미 수적으로 불리한 싸움이였지요.
고인이 된 친구의 친구들이 휴가를 나온 상태였기에 친구는 머리위로 우유팩을 던지며 욕설이 빗발치는것도 참으며, 집에 가려고 하는 찰나에 이런일이 벌어진 것 입니다.
여러명이서 머리를 가차없이 짓밟아서 뇌기능이 100% 사멸한것이죠.
그 순간이 그 친구의 기적을 간절히 바라던 사람들의 소망도 짓밟아버린 최악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CT판독을 마친, 의사선생님께서는 수술을 하여도 뇌가 너무 부어
수술도 어려운 상태이고,
기능이 멈춘 상태라 가망이 아예 없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고 말씀하셨지만
고인의 부모님께서는 마지막 한번 지푸라기라도 짚는 심정에서
친구를 수술대 위에 눕히셨죠.
누구보다 소중한 아들이였고, 장남이였는데
설사 가망이없다 한들 쉽게 보낼수 없는게 부모님마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 친구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날이
바로 하나뿐인 여동생의 생일날 이었습니다.
생일에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며, 축복만을 받아도 모자랄 날에
가해자들은 그의 여동생에게
가족을 잃었다는 끔찍한 아픔과..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준것 입니다.
신문기사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78444 한개가 현제 관련 기사의 전부이다
인벤의 누군가가 단 코맨트중에 도대체 이걸 어떤 욕으로 표현해야 하는지모르겟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다
진심으로. 피해자 유가족들이 그것이알고싶다 같은 tv 프로그램이나
각종 방송사 프로그램에 기자분 불러서 사건 취재 제대로 하고 이슈가 되길 바람이다
그리고 저 녹취록은 증거로 판정이 안된다고 들었다
녹취전에 이 내용은 녹취되고 있다고 말하지 않으면 증거효력이 없다는데
사실인지. 또 간만에 우리나라 법이 얼마나 애x쓰래기인지 다시금 느끼게 된다
롤게이들아. 도대체 왜 이 까페엔 좀 길게 글 올라가있을 장소가없지 유게가 그나마 오래 보이니 여기올린다
이 글 보고 한명이라도 더 이 사건에 대해 알고 빡쳐서 이틀이라도 분개해주면 고맙겟다
추천눌러서 이글 위쪽에 고정시키는거 어려운거 아니다
인벤은 지금 이 내용으로 떠들석하다 우린 왜 그런거없지
베스트 코멘트 3위 글 옮겼습니다.
http://www.facebook.com/people/%EA%B9%80%EA%B8%B0%ED%83%9C/100003843932822
김기태 페이스북 주소고 게임 서든하는새끼고 대룰하느사람들은 몇번봤겠지만 서든어택에서도 욕조카잘하고 통화내역처럼 게임톡에서도 욕개싸지름
놀랍다 걍 병신인줄만 알았는데 살인까지하다니;;
부모랑 통화한게 더 가관임 부모가 피해자한테 마지막에 조심하라함;;
애미나 자식이나 동변상련
인간이 할 짓입니까? 진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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