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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짜리 사기파마

내2만원!!!... |2012.12.31 21:46
조회 80,668 |추천 170

안녕하세요 중2여자애 입니다

근데 저는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슴!

 

저와 친구 2명이 파마를 하러감

 

1시간동안 찾다가 얼마있냐고 가격에 맞춰 주신다고 해서 그 미용실에서 파마함

 

 근데 하기전에 문을 다 열고 아줌마 혼자 마스크낌 이때 파마약이 안좋은거 눈치깜

 

그러나 싸니까 참음 그러고 파마를 다 했음

 

친구 1은 아예 안나왔고 친구2는 좀 나옴 나도 좀 나옴

 

근데 아줌마가 머리도 안말려주고 밥먹으러 감 우리손으로 말림 말리다가 시간없어서 그냥 나옴

 

근데 친구 1이 파마가 안된게 억울해서 다른친구와 같이 미용실을 가서 환불을 요구함

 

그러나 머리가 상해서 안됫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환불 안해줌

 

그래서 친구 1과 저 그리고 친구 3,친구 4가 같이 감 그래서 환불을 요구함

 

그러니까 안된다고 함 그래서 머릿결은 상햇고 파마는 그날만 나온건데 왜 환불이 안되냐고 물어봄

 

아줌마 "너희는 원래 머릿결이 많이 상해있어서 안되요"

 

나 "그럼 파마하기 전에 말씀을 해주셨으면 안했는데 왜 말씀 안해주셨어요"

 

친구1 "제친구는 머리결 많이 상해있어도 됐는데 왜 여기는 안되요? 그리고 전 처음부터 안나왔는데요

           그래서 저번에 오니까 3~4일뒤에 머리감으면 컬이 나온다면서요 근데 안나오잖아요"

 

나 "그리고 저는 원래 머리결 많이 안상해 있었고 영양제랑 트리트먼트도 바르는데 안나오잖아요;"

 

아줌마 "트리트먼트는 정전기만 안나게하는거고

           영양제는 어디꺼냐고 우리가게에서 파는거 아니면 못믿는다 "

 

친구 3 "이게 일회용 파마에요? 그날만 나오고 사라지게?"

 

친구 4 "아니 머릿결이랑 상관없이 나와야되잖아요 "

 

이런내용으로 4명이서 막 따짐 그러자 아줌마가 머리감으면 나온다고 함

 

그래서 나와 친구 1은 거기서 머리를 감음

 

그런데 머리에서 물 뚝뚝 흐를때 파마가 약~간나옴 풀릴때 느낌으로  그래서 다시 따짐

 

나 "이게 파마에요?"

 

아줌마 "그게 파마지 거기서 어떻게 더 잘나와"

 

친구1"이건 파마가 아니잖아요"

 

친구3"이게무슨 파마에요"

 

아줌마 "너희가 머릿결이 상해서 안나오는거야"

 

친구1 "그럼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나와요"

 

아줌마 "그건 7만원 8만원 하는 파마니까 그런거지 너희는 돈 조금 냈잖아"

 

나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 해주셨어야죠 그럼 저희도 여기서 2만원 주고 안해요"

 

친구4"말이 안통하네요"

 

이렇게 다시 말싸움을 함 이때 친구4는 가야되서 빠짐 이제 말빨이 딸리니까 친구 3에게 막 머라고 함

 

아줌마 "너는 손님아니잖아 너 여기서 파마했어? 너는와서 왜 따져 여기 두명으로도 충분히 골치 아프니까 너는 말하지마 샷더마우스 "

 

나 "환불 해주시라고요 이거는 저희가 원한 파마가 아니잖아요"

 

친구 1"아니 이건 파마자체가 아니잖아"

 

친구3 "이게 파마야? 환불해주세요"

 

아줌마 "넌 손님 아니잖아 나가라고 나가주세요 (이러면서 친구 내쫒음)"

 

나 "환불해주시라고요"

 

아줌마 "환불하는게 법으로 안되게 되있어요"

 

나 "법에 그런내용이 있어요? 어디에요? 몇쪽에요??"

 

친구1"그런내용이 어딧어요;"

 

아줌마 "사회가 다 그래 너희가 사기당했다고 치고 2만원주고 파마해주는데로 가서해"

 

나 "그럼 저희한테 사기치신거에요??"

 

아줌마 "너희가 생각하는게 그거잖아 그러니까 2만원해주는데 가서 하라고"

 

친구1 "아니 그럴돈이 없잖아요 여기서 2만원 주고 했는데 어디서 2만원을 구해요"

 

친구3" 아니 말이 안통하네 진짜 "

 

이런식으로 애기하다가 갑자기

 

나 "환불해주세요"

 

아줌마 "환불해주세요"  이런식으로 말장난침 어이없어서

 

나 "저랑 장난해요?"

 

아줌마 "저랑 장난해요?"

 

따라하다가 아줌마 혼자 할일하면서 우리 말 무시하기 시작함 그래서 우리가 혼잣말 하는것처럼 말함

 

나 "와 파마는 2만원 주고 했는데 파마는 안나오고 2만원주고 비싸게 머리만 감았네"

 

친구1"뭐야 그냥 빨리 환불해주면 되잖아"

 

친구3"뭐야"

 

이런내용이었음 그러니까 아줌마가 미용실을 막 정리하면서 나가라고 함 오늘 집에간다고 나가라고함

 

아줌마 "나가주세요 인제 나도 집 갈꺼야"

 

나 "그럼 환불해주세요"

 

아줌마 "환불은 안된다니까 왜 자꾸 같은말 반복하게 만들어"

 

나 "그러니까 왜 자꾸 저도 같은말하게 하세요; 환불해주세요 "

 

아줌마 "환불안된다고"

 

나 "그럼 저희도 안가요"

 

아줌마 "그럼여기 있어"

 

나 "네"

 

이러는데 막 불끄고 하더니 다시 나가라고함

 

아줌마 "나가주세요"

 

나 "그럼 환불해달라구요"

 

아줌마 "이런 ㅆ (욕이라서)너지금 학생인데도 이렇게 싸가지가 없으면 어떻할라고 그래"

 

나&친구들 "지금 욕하신거에요?"

 

아줌마 "아닌데?"

 

나 "그럼 그 ㅆ 은 뭐에요? 욕아니에요?"

 

아줌마 "아닌데? 그냥 싸가지가 없다고 어서나가 "

 

나 "그럼 환불해 주시라고요"

 

아줌마 "아니 이런 ㅂㅅ 같은게 장사하고 있는데 와서 ㅈㄹ이야"

 

나 "지금 저보고  ㅂㅅ이라고 하신거에요? 저 알아요?"

 

아줌마 "응 그런데? 아니 몰르는데"

 

나 "저 모르는데 왜 ㅂㅅ이라고 하세요"

 

아줌마"니가 자꾸 같은말 반복하게 하니까 그렇지 나가 빨리 나가 (이러면서 쫒아냄)"

 

우리가 잘못한건가요? 아니 처음에 지나가다가 물어보려고 한거뿐인데 맞춰준다고 들어오라고 하고

30년 경력이 있다고 하고 한번하면 5~6개월은 그냥 간다고 막 자랑하셨는데 한달은 무슨 2일도 못가는게

파마라고 환불이 안되는게 말이됨? 어이없음!! 어이없으면 추천+댓글좀!!

 

 

추천수170
반대수25
베플|2013.01.01 13:47
님들 머리 파마를 안하고 아줌마개념을 파마하신듯 그럼 그냥 아줌마 보는앞에서 핸드폰 꺼내들고 소비자보호센터나 112에 걍 신고하세요 2만원에 파마해준다해놓고 안해주고 사기친다고 아님 지식인에 뭐 소비자보호센터 그런거에 대한거 출력해서 그 아줌마한테 보여주고 출력한 잉크비, 종이값,출력하기위해 사용된 전기세,환불받기위해 미용실로 와서 소비된 에너지값,출력하기위해 출력한시간,출력하기위해 소비된 에너지, 소비자보호센터에대해서 찾은거에 대한 시간, 이런거 올리게된 시간, 파마하면서 걸린시간,환불받기위해 소비된 시간, 머릿결 상한거,정신피해보상, 언어폭력, 환불값 이런거 다따지고 받으세요 저도 진상 잘부리는데 가까우면 저도 데려가여 진상 잘부려드릴께요 ╋모바일로쓴거라 오타났었네요 전기쇠든 전기세든 말만통하면 된거지ㅋㅋㅋ죄송하네요 손가락이 장애라 오타나서 전기세를 전기쇠라해서ㅋ 그리고 전 도와주려고 댓글을 남긴거지 오타지적받으려 댓글쓴거아니거든요;?그리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요?그럼 너님은 엄청 용감하시겠네요^^ 그리고 저한테 뭐라하실꺼면 본인이나 잘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용인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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