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을 보기만 했지 써본적은 없는 흔한녀자입니다![]()
제가 오늘 판으 쓰는 이유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라도 풀고자 쓰는겁니다
연말과 동시에 엄마 생일도 겹쳐서 가족들끼리
교촌에서 치킨을 시켜먹을라고햇는데 1시간후에 도착 햇습니다
마싯겟다이러고 열어보니까 다식어잇는 상태 너무심하게
하지만 길이미끄러우니까 저희가족은 그냥 먹기로하고 치킨을 열엇습니다
그.런.데 치킨안에털 같은게 들어있어서 뭔가하고 가게에 전화를햇더니
식용솔이라고 괜찮다고 그러는거임;; 식용솔 먹어도 되는거임??
저희가족은 갑자기 기분이 팍 상해서 환불을 햇습니다
교촌치킨 알바가 환불해주러 왓는대 갑자기 신경질을
내서 어이가없엇습니다 저희가 가게에 저나해서 다 식엇다고 그래서
알바가저희집와서 그런걸로 가게에 저나한다고 막따지길래 저희아빠도그런일을
하시고잇는중이니까 이해한다고 그랫는데 알바는 끝까지 싸가지없게나왓습니다
결국아빠가화나셔서 몃살이냐고 물어봣더니18살;;
그래서너무어려서 그렇다 치고 걍보냇습니다 그런데문을쾅닫고 계단내려가면서 막욕하고
;;순식간에 집안분위기가 엉망이되고 다른 교촌치킨 가맹점들도 다 이런알바 쓰시나요?
진짜너무 어이가없어요 이래서 앞으로 눈오는날에 배달음식 어떠캐 시켜먹을지;;
알바무서워서어디 시켜먹겟나요?;; 다른 가맹점들도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