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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일인지는 몰라도...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170男 |2013.01.01 11:21
조회 40 |추천 0

한분이 무려 아주 많은 도배를 해 놓으셧던데...상대방의 닉까지 언급하면서...막상 닉이 언급되신분은 참 기분이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나이 먹고 할 짓인가 생각이 드는군요...정신적으로 미성숙됬거나

아니면 자기 한테는 관심을 보여주지 않아서 반대 심리로 요런 해괴망측한 일을 하는 것 같은데...

 

여긴 또 눈이 오네요...춥기도 오살라게 춥고....아침부터 김태희 비의 열애기사를 보고 만인의 연인 김태희를 이제 떠나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은....비가 아주 많이 부럽고.....

 

집에서 모니터 앞에서 나름 알바한다고 하는데 하...하기는 싫고...괜히 한다고 해서..정신적 스트레스만 받고....새해복 문자 아주 길게 남겼는데 그녀한텐 답장도 안오고..혼자 외로이 ..

 

푸쉬업이 힘들긴 하지만 근육생성에는 아주 효과적인 것 같네요...^^ 암튼...간만에 주절거렸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좋게 좋게 사이좋게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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