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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전남친에게연락이왔는데요...

오늘 새벽에 새해복 많이 받으라고 연락이왔어요..

그래서 톡하다가 잔대서 연락끊기고

오늘전남친에게 선톡이 왔는데...

아직도지좋아하냬서 그렇다하니까 지땜에 더이상 힘들어하지 않았음좋겠다 하면서

편히 지잊고 잘 살았으면 좋겟대요.....

연락 먼저와서 흔들리게 해놓고....

헤어진지 5개월이 지낫는데 진짜 털끝만큼도 안잊혀지네요...

내가 잊는거 싫다하니까 그럼 지 좋아하는건 좋은데 힘들어하진말래요..

마음이 없는거겟죠...??

이대로 잊어야 하나요...

추천수2
반대수0
베플|2013.01.02 02:48
시련당한 여자가 길어서 울고있다 한 철학자가 위로하는대신 웃으며 말했다 너는 너를 사랑해주지 않는 사람을 잃은것 뿐이다 하지만 그는, 그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잃은것이다. 너는 왜 괴로워하는가? 정말 괴로운 사람은 그의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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