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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은? 의외야!!

jssArT |2013.01.02 14:29
조회 1,375 |추천 0

 

 

눈싸움빅리그와 함께 예쁜 눈 만들기

 

 

 

이성을 만날 때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나요?

 

 

성격, 취미, 직업, 스타일 등 이성을 만날 때는 정말 다양한 기준이 적용되어 상대방을 평가하게 되죠.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선호하는 이성상이 바뀌어도 불변하는 진리!

 

 

이성을 평가할 때 이성의 ‘외모’는 항상 기준의 상위권에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사람의 외면보다 내면을 더 중요시한다는 말보다 위선적인 말은 없다고요.

 

사람의 외면만을 보고 평가하는 것은 문제가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위의 말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외면이 매력적이지 않거나 호감 가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누군가의 내면을 보려고 하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틀림없이 사람의 외모는 누군가를 평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성을 볼 때 외모의 어느 부분을 가장 유심히 보게 되나요?

 

이 질문에도 다양한 답변이 나올 수 있을텐데요, 그래서 20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20대 대학생들은 이성을 만날 때, 어느 부분을 가장 유심히 보고 있을까요?

Google doc를 사용해서 대학생 친구들에게 질문해 보았습니다.

 

 

[설문조사: 현대약품 대학생 소셜 스토리텔러 1기 윤영재]

 

 

 

조사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20대 대학생들은 이성의 ‘눈’을 가장 유심히 본다고 합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죠.

 

실제로 사랑하는 연인 사이, 오래된 친구, 매일 보는 가족간에는 말 없이도

눈빛만으로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인이나 미남을 나누는 기준에서 눈의 크기, 눈의 모양은 항상 큰 기준을 차지합니다.

여성들이 화장을 할 때, 눈 화장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이고 많은 노력을 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죠.

 

 

 

눈싸움빅리그 시즌2 캠퍼스 어택, 예쁜눈 퀸카를 찾아라!!

 

 

2012년 가을, 대학교 축제의 현장에서 펼쳐진 눈싸움빅리그 시즌2의 가장 큰 이슈는

각 대학교 별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여학생들의 참여였습니다.

서울대 제 2의 김태희, 서울대 이나영 닮은꼴녀, 숭실대 청순가련녀, 한림대 강아지눈 등 

초롱초롱하고 맑은 눈을 가진 많은 여학생들의 눈싸움 영상이 온라인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눈싸움빅리그 시즌2에서는 예쁜눈 선발대회를 통해,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예쁜 눈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에게 투표해서 ‘눈의 여왕’을 뽑는 선발대회를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의 투표 결과, 예쁜 눈 선발대회 1위는 숭실대학교 참가자에게 돌아갔습니다.

 

 

 

예쁜눈 선발대회 후보에 오른 여학생들의 공통점은 무엇이었을까요?

 

예쁜눈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예쁜눈 선발대회의 후보 여학생들의 눈을 통해 예쁜 눈이

 

가져야 할 공통점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적당히 큰 눈

 

예쁜눈 선발대회에 오른 눈싸움 참가 여학생들의 눈은 모두 적당히 큰 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너무 크거나 너무 작지 않고 얼굴형과 적절한 비율을 맞춘 눈의 크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학생들 사이에서 ‘남자의 키는 깔창까지, 여자의 눈은 아이라인까지’라는 우스개소리가 있었죠.

 

아이라인을 그려서라도 조금 더 크고 또렷한 눈매를 가지고자 하는 여성들이 많다는 뜻이겠죠.

 

이처럼 적당히 큰 눈은 예쁜 눈의 필수 조건입니다.

 

 

눈싸움빅리그 시즌2 예쁜눈 선발대회 후보에 오른 서울대 이나영 닮은꼴녀는

 

적당히 크고 예쁜 눈으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얻었습니다.

 

 

 

                

 

 

 

 

 

                

 

 

 

2. 까맣고 진한 눈동자

 

 

중고생들 사이에 ‘서클렌즈’가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서클렌즈를 끼면 눈동자가 보다 크고 짙어지는 효과를 보이게 되는데요.

눈동자가 크고 진하면 눈이 더 커 보이는 효과와 좀 더 어려 보인다고 하네요. 까맣고 진한 눈동자,

 

예쁜 눈동자를 비유할 때 흔히 사슴 눈, 강아지 눈과 비교하는 것도 까맣고 진한 눈동자가

예뻐 보이는 것과 관련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한림대 강아지눈이라는 별명을 얻은 참가자는 까맣고 진한 눈동자로 예쁜눈 선발대회 후보에

올라 많은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3. 촉촉하고 물기 어린 눈

 

건조하고 물기 없는 눈 보다는 곧 눈물이 쏟아져 내릴 것 같은 촉촉한 눈동자가 예뻐 보이죠.

 

촉촉한 눈동자가 반짝 빛날 때만큼 여성의 눈이 예뻐 보이는 순간도 없을 것 같습니다.

 

눈싸움빅리그 시즌2 예쁜 눈 선발대회 1위 수상자도 촉촉한 눈동자가 인상적이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숭실대 청순가련녀는 누구보다 촉촉하고 물기어린 눈빛으로

 

 예쁜눈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답니다.

 

 

                

 

 

2012년을 뜨겁게 달군 눈싸움빅리그 시즌1, 2.

 

2013년 여러분을 찾아올 눈싸움빅리그 시즌3를 기대해주세요!

 

 

 

 

 

건조한 겨울철은 예쁜 눈을 가지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위기의 계절입니다!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날씨는 제일 먼저 눈을 건조하고 불편하게 합니다.

 

겨울철에 눈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안구건조증 때문에 고생하기도 합니다.

 

 

 

또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눈에서 떼지 않는 요즘 대학생들의 눈은 겨울에 더 고생합니다.

 

겨울철에는 예쁜 눈을 위해서가 아닌, 눈 건강을 위해서라도 촉촉한 눈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건조한 겨울철, 루핑점안액은 무방부제 일회용 제품으로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1도에서 30도까지의 보관온도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무엇보다 춥고 건조한 겨울철 메마른 청춘들의 눈에 항상 촉촉하고

 

생기 있는 휴식을 선사해줍니다.

 

눈화장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피곤한 눈에 촉촉한 수분감과 휴식을 전달해주어

 

 

보다 “예쁜 눈”을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루핑점안액과 함께 올겨울, 예쁜눈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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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핑점안액 홈페이지 www.rup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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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현대약품 대학생 소셜 스토리텔러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포스팅 원문 보기: http://v.daum.net/link/38474597?CT=WI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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