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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욤귀욤 우리집 막둥이 토리를 소개합니다 *

토리얌 |2013.01.02 17:14
조회 18,993 |추천 64

 안녕하세요^.^

동물을 정말 사랑하는 20대 여성입니다.ㅋㅋㅋㅋ

 

드디어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룰 수 있는 즐겁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우리집 막둥이 도토리를 소개합니당ㅋㅋㅋ

 곧 1살이 되는 우리 토리 이쁘게 봐주세요 ^^

 

 

찔러도 쿨쿨 잠만 자던 잠충이 :)

저때만해도 0.6kg밖에 안나갔을 때라 지 물통 물받이에 들어가 잠자곤 했었지요 ㅋㅋㅋ

 

 

 

 

 

 

 

 

토리가 젤 좋아하는 푹신푹신 이불,

 

토리야~~ 부르면 저렇게 반짝이는 눈으로 쳐다봅니당 ^3^ 

 

 

 

 

 

 

 

 

 

 

간식만 보면 눈에 생기가 철철 초 집중

 

 

 

 

 

 

 

혼자서 양치질 하는 토리

 

(사실 양치하는 걸 엄청나게 싫어해서 1차로 바르는 치약 바르고 놀이처럼 칫솔을 꽉꽉 씹게 하는데

다른 좋은 방법 있나요?ㅜㅜㅜㅜ)

 

 

 

 

 

 

 

 

 

피곤해 T,T  기절한 토리

 

맨날 현관앞에 벽에 기대서 자는 토리

 

 

 

 

 

 

토리가 젤 좋아하는 인형.. 코만 물어 씹어 코가 실종된 인형 ㅜ,ㅜ

 

흥 뭘봐! 흘겨보는 토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좀 주면 안돼? T,T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

 

 

 

 

 

 

 

 

 

 

 

 

까꿍 ^ㅠ^

 

 

 

 

 

 

갸우뚱

 

 

 셀카찍는 토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형 끌어안고 자는 토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절한 토리ㅋㅋㅋ

 

 

 

2013년 1월1일 부터 동물등록제를 시행한다고 하지요?

토리도 곧 갈 계획입니당ㅋㅋㅋ

 

 

정말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집근처 강변을 자주 걷다보면 치우지 않은 강아지 배설물들을 종종 볼때가 있어요..

정말 양심껏 꼭 치우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우리 이쁜이들이 사람들 눈총 받지 않고 산책을

즐길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계획없이 강아지를 분양 받아와서 귀찮고 성가시다고 그냥 버리시는 분들..

정말 천벌받으셔야 해요..

키우다 보면 사람처럼 먹고 자고 똑같은 생명인데

당연히 응가도 하고 아프기도 정말 귀찮은 일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분양받아올 때 마냥 귀엽다고 데려오는게 아니라 그에 대한 책임도 꼭 생각하시길 바래요..

TV프로그램을 보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 너무너무 많더라구요 ㅠㅠ

제발 끝까지 책임지실 의향이 없으시면 아예 처음부터 분양받을 생각을 하지 마시길바랍니다.정말 ㅠㅠ

 

토리야!! 앞으로 누나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자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추천수6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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