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어서 뵙는 지후입니다 ![]()
이어서 이번 이야기는 오랜만에 호러류 병맛이야기올려요ㅋㅋㅋ
아, 이번에도 화질구지, 스압!!!!! 주의 하세요ㅋㅋ
오늘의 남주는 자신에게 질려버린 연인의 태도에 가슴아파하며
그동안 찍은 사진을 현상하고 있음.
"그날 이후 난 내가 아니"라는 남주의 말의 계기가 된 몇일전.
자신의 연인 집앞 공중전화에서 연인의 집에 전화를 걸고있는 남주
그런 남주의 옆을 왠 승용차 한대가 지나감.
그 승용차에는 남주의 연인과, 왠 남자가 타고있음.
그리고 차에서 내린 남주의연인과 남자는 연인의 집으로 들어감.
그런 모습에 충격을 받은 남주는 전화를 끊질 못했고, 집에 들어간 남주의 연인은 전화를 받음.
이로써 왠 남자와 들어갔던 그 여자가 남주의 연임임이 확실시됨.
그것에 주체할수 없는 분노에 빠진 남주는 자신의 연인과, 내연남이 타고온차의 앞유리를 깨버림.
그리고 그날 이후 남주는 더이상 그전에 남주가 아니게 됨.
그리고 얼마후 연인의 친구에게 접근하는 남주.
친구에게 그녀(남주의 연인)의 연인이라 소개하는 남주.
그 친구는 남주과 왜 자신에게 왔는지 예상했고,
단지 날버리고 간사람이 누군지 궁금할 뿐이라는 남주의 말에 연민을 느끼는듯.
그리고 몇일후
남주에게 그 남주의 전연인이 바람핀상대가 누군지 알려주는 친구.
그리고 다음날..
폭우가 쏟아지고 안개가 자욱이 낀 날밤, 전연인의 집앞 공중전화로 전화를 거는 남주.
전 연인이 전화를 받지만,
남주가 전화를 건 목적은 단지 확인을 위한것이기에 아무말하지 않는 남주.
그런 전연인의 반응의 내연남은 저번에 걸려온 장난전화임을 직감하고, 전화를 받음.'
내연남이 전화를 받자 그남자가 내연남임을 확인한 남주는 전화기를 내려놓고, 전연인의 집으로 향함.
누군가 문을 두들기는 소리에 깜짝놀라며 문쪽을 바라보는 전연인과 내연남.
남주는 문을 여는덴 성공하지만, 걸쇠가 걸려있어 들어가지는 못함.
내연남은, 겁없이 문을 열어줌.
뭔가 광기에 휩싸인듯한 남주는 들고온 베트로 내연남을 내리쳐 쓰러뜨림.
쓰러져있는 내연남을 넘어 집안으로 들어오는 남주, 그런 남주의 모습에 놀라는 전연인.
왜 배신했느냐고 소리치며 전연인을 몰아붙이는 남주.
네 몸은 더렵혀있지만, 여전히 얼굴을 깨끗하다는 알수없는 말을하며
점점 전연인에게 다가가는 남주.
그런데...
되려 너 누구냐 묻는 전연인.
그런 전연인...이라 생각하고 있었던 여자의 반응에 광기로 번뜩이는 눈을 크게 뜨는 남주.
남주는 그 여자의 목을 조르며 그 괴로워 하는표정을 찍으려 사진기를 듦.
결국 그여자는 쓰러졌고, 그 쓰러진 여자의 입에 남주가 입맞추며 이번이야기는 끝.
남주는 사실 스토커였고, 그여자를 스토킹하다가 그여자와 자신이 사귀고 있다는 망상에 빠지게됨. 그러던중, 그 여자가 다른남자를 집에 들이는 모습을 보고 미쳐버린 남주는 결국 그남자와 여자 둘다 죽이게된것.
이번이야기는 짧지만 뭔가 섬뜩한네요 ㄷㄷ
여태까지 올렸던 이야기들 테그 - http://pann.nate.com/talk/316899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