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처음 써보는 올해 16살 흔녀임![]()
지금 생각이 없기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
맞춤법 틀려도 자비롭게 넘어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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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한명이랑 마트 근처를 어슬렁 거리다가 화장실이 급해서 마트 화장실에 들어갔음
근데 이 마트 화장실 들어갈때 마다 겁남
여기에 맨날 무서운 언니들이 파우더룸? 그 화장하는 공간에서 맨날 화장하고 있어서 늘 밖에서 무서운 언니들 소리가 들리나 안들리나 확인하고 들어감
오늘은 그냥 애기들 목소리가 들리길래 그냥 들어 갔음
들어가니깐 왠 6학년정도의 초딩들이 6명?정도가 화장하는 곳에서 화장을 하고 있었음
내가 사는지역은 아직도 머리가 자유가 아니라서 머리가 길면 거의 초딩 아니면 대학생임
글쓴이는 적어도 초딩이랑 대학생은 구별할줄암
딱 보니 초딩이었음
근데 그초딩들이 나랑 내친구가 들어가니깐 가오 잡고 싶었나봄
내가 딱 들어가니깐 지들끼리 히히덕 거리더니 한애가 다 들어라는 듯이
"야야 ㅇㅇ오빠가 술사준다고 오래"이러는거임 그러면서 옆에 있던애들이 막 진짜 진짜 거리면서
히히히거리면서 웃고 지들 끼리 재밌었나봄
그래서 내친구랑 내가 그냥 한번 딱 쳐다 봤음
관심에 힘 입었는지 다른 말을 하는거임
"야 ㅁㅁ언니가 나보고 담배사오래"막 옆에 애들은 또 진짜진짜 거리고 담배 뚫린데 아냐면서 그러는 거임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는 화장실이 급했기 때문에 화장실에 들어갔음
화장실에서 급한 일을 처리하고 있는데 초딩들 하는 말 다들림
막 킥킥 거리면서 ㅇㅇ오빠는 누구냐면서 지들끼리 좋아 죽는거임
글쓴이가 급한일을 다 보고 나와서 손 씻고 있었음
그 초딩들은 또 가오가 잡고 싶었나봄
이번엔 "야 나 아라 쫌빌려줘 나 다썼다" "XX언니가 내 아라 들고 갔다"
이러면서 화장드립을 함
내친구는 그날 생리중이어서 좀 시간이 걸렸음
손씻고 손 말리면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음
또 초딩들이 "PP오빠가 나보고 사귀제 어떡해"이러면서 또 오빠드립언니드립을 함
글쓴이는 무관심한 표정으로 걔네를 쳐다봤음
걔네는 내가 만만했나봄
가오의 끝을 달림
"왜 자꾸 쳐다보고 ㅈㄹ이세요"
난 지금까지 다까고 2번 쳐다 봤음
글쓴이는 "자꾸 안쳐다 봤는데"이랬음
그 초딩이 "처음보는데 왜 반말이세요"
띠껍게 말하는거임
글쓴이는 "처음보는데 욕질이세요?"이랬음
(글쓴는 일진이 아님 그냥 평범한데 그냥 할껀다하는 애임 좀 노는애몇몇이랑 친하긴해도 같이 몰려다니지 않음)
초딩은 할말이 없었나봄
그냥 눈 뎅굴뎅굴 굴리면서 욕함
글쓴이는 그 초딩이 욕하는게 너무 듣기 싫었음
진짜 세상에있는욕 다 쏟아 붓는 느김이었음
막 ㅅ1발련 창1녀 거리면서 진짜 당사자아닌 주위사람들까지 기분나쁘게 하는 말이었음
글쓴이는 "욕 좀 작작해라" 햇음 솔직히 욕듣는거 누가 좋아하겠음
그러곤 내친구가 화장실에서 나왔음
"글쓴아 뭔일인데?"물었음
초딩이 "친구 관리좀 잘하세요 친구 완전 띠껍네요"이러는거임
내친구도 그 순간 빡쳤나봄
"니 관리나 잘해 화장도 못하는게 화장한다고ㅡㅡ"
내 친구가 대충 이런식으로 말했음
"야 kk오빠 불러라 이언니들 졸라 띠껍네"
나랑 계속 말다툼한 애가 말함
그 초딩은 그러면 내가 겁먹을까봐 그런는거 같음
글쓴이는 겁먹지 않았음
글쓴이는 마트 근처에서 만났던 친구(남자)가 생각남
걔쫌 착한데 빡치면 무서운 애임 여튼 문자를 보냈음
그 다음 나랑 내친구들이랑 초딩이랑 싸웠음
솔직히 싸우면서 초딩이랑 싸우는 내가 한심하기도 했음ㅋㅋㅋㅋㅋㅋ
계속 지나도 내친구가 안옴 문자를 못본건가;;;
그 부른다던 초딩 그 오빠도 안옴
우린 있는말 없느날 다 지어내면서 싸움
초딩이 "언니 어디학교예요?"이랬음
글쓴이는 "네잍여중"이랬음
초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잍여중에 내가 아는 언니 있는데 밣히겠네요"하면서 쪼개는 거임
글쓴이는 "그언니들 이제 졸업한다"햇음 난 이제 중3이고 나랑 갑이어도 나랑 친한애들중에도 무서운 애들이 많았음 그래서 무서울게 없었음
초딩이 "언니 여기서 안 살고 싶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녀촌에서 남자들한테 가.슴보여주면서 히히덕 거리고 싶으세요" 대충 이랬음 (우리 지역에 청소년 출입금지구역있는데 무슨 법때문에 다 여인.숙으로 변했는데 애들은 다 거기를 창0녀촌이라 부름)
글쓴이 그순간 빡 돌았음 진짜 여자로써 수치심을 느끼는 말 아님?솔직히 이말 들었을때 눈물이 살짝 돌면서 뻥져 있었음
옆에 있던 내친구도 이소리 들었을때 빡돌았나봄
내친구 들고 있던 폰 던지면 니네가 그게 여자한테 할소리냐면서 똑같이 해줄까 해줄까? 그래음
초딩한테 가면서 내친구는 그소리듣고 치고 박고 할 작정이었나봄
근데 이때 내친구가 뙇!!!!!나타남(남자)
근데 내친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화장실이라서 들어오지 못하겟고 화장실 앞에서 그게 사람이 할말이냐면서 얼른 사과해라 니네가 그소리 들으면 좋게냐 면서 그랬음
근데 옆에서 어떤 대학생? 언니가 나타남 그냥 화장실에 온 언닌줄 알았는데 그 언니는 나랑 초딩이랑 싸우는걸 처음부터 끝까지 다들은 언니였음
초딩년이 "왜 자꾸 쳐다보고 ㅈㄹ이세요"이거부터 들은 언니였음
그언니는 여자니깐 화장실들어와가지고 초딩들 혼냈음
너네 부모님들이 니들 이렇게 키웠니 어린것들이 어디서 그런 욕을 배웠니 이러면서 니네가 먼저 잘못했다고 그랬음
그 남자인 친구는 밖에서 그래 니네가 잘못했다 이러면서 그언니 거들고
그리고 그언니는 우리한테는 초딩들 말 그냥 무시하지 왜 대답햇내고 그랫음
그 초딩들은 또 욕질하면서 나갔음
나중에 걔네 나가고 나서 그 언니한테 고맙습니다 이랫음
그언니는 요즘 초딩들 왜 그러냐면서 요새 애들 무섭다면서 그랫음
괜찬냐고 물어 볼때 그언니 모습 너무 이뻤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청순하게 생기셨는데 진짜 천사 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언니랑 그 초딩들에 대해 이야기 했음
남자인 내친구는 다시 놀러가고
처음에 욕하는거 듣고 잠시 봤는데 중학생이랑 초등학생이랑 싸워서 밖에서 싸우는 소리를 듣고 있었다함
듣고 있는데 그 초딩이 말을 너무 심하게 하는거였음
중간에 청소부 아주머니가 학생들 그만하라면서 그랬음 나랑 내친구는 죄송합니다 그랬음 일하시는데 방해 될까봐 근데 그 초딩은 "아줌마가 뭔상관 이신데요"이랬음 청소부 아주머니가 "요새 학생들 너무 거치네"이랬음
또 초딩이"아 진짜 그냥 가세요 청소부면 청소나 하던가"이러고 이 초딩은 말을 막하는 아이였음
이거 듣고 있던 언니가 그때 도와 줄려고 했는데 남자인 내친구가 여자화장실 앞에서 어슬렁 거려서 처음엔 변태인가? 생각했었다함
정의의 용사 언니가 "저기 학생인거 같은데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요" 이랬음
내친구가 죄송합니다 했다고 함 내친구가 그언니한테 내 친구가 저 초딩이랑 싸운고 있어서 도와주러 왔다고 그언니한테 상황 설명하니깐 언니가 알겠다고 하고
언니랑 같이 쪼그려 앉아서 나랑 초딩이랑 싸우는 걸 듣고 있었다함
쪼그려 앉아서 듣고 있는데 창.녀촌 얘기 나오니깐 내친구가 빡쳐서 "아 ㅆ1,발"이러면서 나한테 뙇!!!!! 왔다함
화장실 밖에 사정은 이쁜언니가 말해준거 였음
남자인 내친구 다시봤음
짜식 멋있는 친구였음
마무리 어떻게 하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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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초딩들아 개념 챙기고 다녀라
센척해도 니네 아직도 애같애
그리고 도와준 언니 너무 감사하고 싸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