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을 무진장 사랑하여 동물판을 즐겨보는
22살 흔녀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옛날부터 친구강아지를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판을 쓰게 되었어요.
친구한테 쓰라고 했지만 ㅋㅋㅋ
판쓰는게 만만치 않다고 하더군요 ㄷㄷ
아무쪼록 이쁘게 봐주시고요!ㅋㅋ
이제 서론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바로 고고 ~
안녕하새~ 나는 보시다시피 개새~ 아 내이름은 단지새
제 2의 한글이형님이 되고자 말투도 한글이횽님의 말투인 '개'를 모방하여 '새'로..ㅋㅋㅋ
이쁘게 봐주새![]()
나는 손을 좋아하새
결코 주인이 장난감을 안주고 손만 줘서 그런건 아닐새
손이새
하악 손이새
손이새 손이새 손이새 손이새 손이새
하악하악하악
잠을 안 좋아하는 개가 어딨겠새 나 역시 잠을 좋아하새
저위에 날짜보이새?! 여름에 찍은 거새 내 어린 시절이새
저때가 좋았새
( 아 근데 하다보니 새새거리기 힘드새 )
계속 내 어린시절을 올리겠새! 지금이 궁금하면 추천해주새![]()
엄마 이게 뭐하는 거새
아놔
뭐시여
아놔 아 눈 눈 눈
에효 알아서 하시새
다 됐새~?!
나이쁘새~?!![]()
그럼 두둥 ! 곰 같새ㅜㅜ
그래도 굴하지 않겠새![]()
머리 묶었새 아니 털 묶었새![]()
오른쪽이 이쁘새~?!
왼쪽이 이쁘새~?!
내 미모가 더 돋보이는 건 좋지만 목욕을 싫새ㅜㅜ
고스톱 한판 하시겠새?!![]()
악 잘못 들었새ㅜ 내패보지마새!![]()
아 나 궁금한게 있새
궁금한게 있다니까새?!
내말 듣고 있새?!!!!
아나 기다리새 내가 가서 말해주겠새
다름이 아니오라...
정말 이건 어떻게 마무리 하는 거새ㅜㅜ?!
아. 이제 새안써도 되구나ㅜㅋㅋㅋㅋ
근데 정말 꾸준히 이렇게 판을 올리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이건 뭐 마무리도 어렵고 이렇게 올리는 건 더 어렵고ㅜㅜ
쉬운게 없구만요ㅜㅜㅎ
묻히게 되면 아주아주 힘들고 좋은 추억으로 남겠지만
묻히게 되면 묻히고 싶지않아ㅜㅜ
잘못된게 있어서 비판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달게 받고 고치겠으나
무자비한 비난은 자제해주세요ㅜㅎ
난생처음쓰는 판인데 상처받습니다..ㅠㅎ
그리고 단지 이쁘게 봐주세요![]()
이쁨을 구걸하는 못난 주인 친구란....에효![]()
여튼 그럼 마지막으로
안녕히 주무시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