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변함없는 막장법칙
2012년 드라마를 보면 굉장히 흔한 막방법칙이 있음
첫번째! 우선 여주인공이 과거는 아주 복잡함
태어날때부터 이상하게 꼬이고 꼬임....
유리가면을 보면 서우가 살인자의 딸로 태어난다던가
메이퀸도 어릴적부터 온갖 수난을 다 겪고 복잡복잡함
두번째! 여주인공에게는 왜 이렇게 시련이 많음??
모든 드라마가 다 그렇지만....
항상 보면 여주인공은 아주 비루한 삶을 살아가는 것 같음...
노란복수초 이유리도 감옥에서 애를 낳기도 했고...
이래서 막장 드라마인가???
그리고 여주인공이 좋아한 남자는 꼭 배신함...
용서할 수가 없음!!!!!!!!!!!!!!!!!!
메이퀸에서 한지혜랑 재희랑 죽고 못사는 사이였는데
재희가 한지혜를 배신하고 다른 여자랑 결혼하고..
그걸 또 눈앞에서 지켜보는 한지혜도 있고...
참.. 어쩜 이렇게 막장드라마는 꼬이고 꼬이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다양한 막방 법칙이 있지만
여주인공 곁에는 항상 키다리아저씨 같은 존재들이 있음
이러니 여주가 살아가는거 아니겠음? ^^
물론 여주도 빡치면......... 눈에 보이는 게 없음...
유리가면에서 서우가 정말 착하게 살다가
나중에는 완전 화떡녀가 되어서는 온갖 복수를 하고 난리도 아님
여주를 그렇게 쉽게 봐서는 안됨.. 아주 무시무시한 존재임
드라마의 변함없는 막장법칙
왠지 2013년 드라마에도 반드시 존재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