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쓴 글 요약해서 다시 한 번 올립니다.
잘 쓰고 있던 폰을 갑자기 도난폰으로 만들고 도둑취급까지 하고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lgu 플러스에 대해......이일은 lgu플러스 직영점 한곳에서 모두 발생 하였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제는 어떠한 보상도 안 받을 생각입니다. 그냥 서비스 개판인 lgu플러스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100만명 이상이 글을 볼 때까지 계속 해볼 생각입니다. 언제가는 보겠지 하는 마음으로,.,,,
갑자기 핸드폰 이 고장이 나서 as센터을 갔지만 핸드폰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고 유심에 문제가 있는 거 같다고 해서 유심을 새로 사서 끼워 봤지만 여전히 핸드폰은 안됐습니다.
그래서 lgu플러스 직영점에 가서 핸드폰을 한번 확인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직영점에서도 유심을 다른 걸로 끼워봤지만 역시나 안됐습니다. 그래서 핸드폰 일련 번호를 확인해보더니 도난폰 얘기가 나왔습니다. 우리는 분실 신고한적이 없다. 확인잘한거 맞냐???했더니 그때부터 도둑 취급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몇십분후 자기네가 실수해서 처음 핸드폰 등록 할때부터 다른 사람하고 폰이 변경이 되어 등록이 됐다고......물론 여자친구 폰도 이 직영점에서 등록하였습니다, 그래서 다른사람이 폰을 분실해서 이직영점에서 분실 신고를 하고 여자친구 폰이 분실폰으로 등록이 되면서부터 여자친구 폰이 도난폰이 되어 사용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있는 것은 어떻게 고객의 폰을 바꿔서 등록을 할수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대충 일을 처리했으면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이일이 없었더라면 핸드폰 변경할때까지 전혀 몰랐을 일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핸드폰이 고장이 났다고 찾아갔을 뿐인데 왜 도둑취급을 당해야했는지....
한번만 생각해보세요. 잘쓰고 있는 자신의 폰이 갑자기 고장이(?) 나서 수리를 받으로 갔는데 휴대폰에는 이상이 없고 도난폰이라고..도둑취급까지받으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생각해보면 아무일도 아니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직접 그런일을 당하면 기분이 정말 더럽습니다.
이런일이 있어도 아무런 조취도 없습니다. 아니 할 생각도 없는 것 같습니다. 본사에 이러한 일이있었다, 하고 말하고 책임자랑 통화 하고싶다고 했는데 열흘이 넘도록 민원실장이라는 사람과 통화 한번 했을뿐입니다.
한번통화로 그냥 있었던일만 설명해주고 끝입니다. 본사측에서도 어떤한 조취도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니 그냥 쌩까고 있습니다. 연락좀 부탁했는데 일주일정도 쌩까고 있네요.,
기분이 나빠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한테 뭐라고 해도 계속해서 올려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