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사는아이가 있습니다 그청주사는아이의 성격입니다
나쁜걸 시러하고 혐오합니다 지금현재나이 27살인데요 착한아이를 좋아합니다 착한걸 좋아하구요
그애가 착하냐구요 묻는다면
그아이의성격 멀좀만 안도와줘도 째려봄 그리고 머안해주면 인상팍팍씀 머하다가 일을해도 안도와주면 째려봄 그리고 일을 방해함 그리고 째려보구 일을방해하고 사람열받게합니다
그리고 도와줘야 안합니다
그리고 먹을거 사오면 싸구려 사오거나 안사오면 곳바로 그래도 싸구려를 사옵니다
맛없는걸 사오면 맛없는거 사옵니다 거기까진 괜찬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내가왜 이거사왔는지알어 내가 싫어하는거 사왔자나 ㅋㅋ그래서 사왔어
싸이나 미니홈피를 보면 어때죽이지 하고 실실쪼갭니다 웃고
툭하면 하는말이 몇십억 버는애들 많아 이런말도안돼는소리 극소수죠
그리고 나두 크게됄거야 착각하고 왜그런거죠 가난은죄가아니야 그리고 정작 자기는 가난하게 안태어났으면서 그런말을 함부로합니다
남은쥐뿔도 안도와주고 남잘돼면 와좋켔네 돈생겨서 은근슬쩍 비꼽니다
이런아이 데체 속마음이 멀까요 ???
한번은 집을 구했습니다 월세죠 그런데 그월세를 자기돈으로 구한게아니라 친구집에 살다가 부모가 돈을줘서 집을구했는데
독립을했다고 착각을 합니다 독립이아니죠 남의돈으로 집을구한건데 왜그런착각을할까요
그애가 크게됐냐 절대아닙니다 한번 보시면압니다 이런경우 어찌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