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남자대학생인데요...저에게는 6살어린 여동생이 한명있습니다.
6살차이가 워낙 크다보니 그동안 엄청 귀여워하고 부모님 이상으로 제가 잘돌보아주었죠.
물론 어릴때 목욕도 씻겨주고 심지어 귀저기도 갈아줬답니다.
그만큼 여동생을 아끼고 좋아했는데 그 아이가 어느순간 여동생이 아닌 여자로 보입니다.
제여동생이라서가 아니라 제여동생이 19살이지만 좀 성숙한편인데다 왠만한 대딩애들보다 화장법도 뛰어나서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도 이아이가 너무 좋아집니다...
저희 학교에도 이렇게 이쁜애를 본적이 없거든요...
정말 콩깍지가 제대로 씌여진거 같아요.
그래서 표현을 최대한 안하려고 하지만 볼떄마다 '너 이번시험 성적 올랐다며? 안아줄게.'이런식으로 포옹하고 잠자고 잠 덜깬척 몰래 터치하고 그래요...심지어 잘때 뽀뽀도 한적있어요...
그럴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정말 좋아하는거 같아요ㅠㅠ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저도 제맘을 어쩔 수 없네요.
부모님한테 말씀드릴수도없고 정말 죄송스럽지만 이아이가 너무사랑스럽고 좋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좀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