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ㅋ.ㅋㅋ
갓만에 돌아왔습니다
재밋게 읽어주시는분들이 있어서
너무 좋으네옄ㅋㅋㅋㅋ♡
연말 신년 잘보내셨는가여?ㅋ
저희에게는 많은일들이 있었답니다
쿜쿜
일단
새해福많이받으세요^^![]()
6탄 이어서 쓰도록 하겟듬
-
뚜둥뚜둥
남친몬 집앞에 정차!
두근대는 마음으로 하차..
남친몬 만났을때 초기 이후로
갓만에 심장이 콩닥콩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띠디디띠딕 비번을 치고 문을염~~~~~~~
일단 남친몬 강아쥐
-꽁지-
꽁지님이 날 반겨주심ㅋ헿헿
근데 나님 강아지 별로 안좋아함 무서븜 ㅠ.ㅠ
그러고 어머늼등장v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헿헿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뇽하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헿ㅎ헿
^^;
반갑게 맞아주셨음
남친몬 말 듣기만 했을때는
엄마빠 고지식하고 묵뚝뚝하댓는데
그정도 아니었음
아버님도 나오심v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뇽하세영ㅎㅎ
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헿헿
인사를 나누고 자리에 앉음
쇼파를 두고 거실 바닥에 앉음
ㅇㅓ머늼이 차와 과일을 가져다 주시고
~.~ 냠냠쩝쩝 이야기를나눔
1분이 흘럿을까
2분이 흘럿을까
3분..
4분....
5분...
6분....
10분...
편하지못한 자리라
같은 자세로만 앉아있던 나는
발에 쥐가 나기 시작함............
진짜 마비가되는 그 고통
님들도..알거라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자세를 바꾸기위해 나님은..
수박을 먹다가 흘림.
휴지가 보이길래 가져오기위해 일어남
땅에 닿았을때 그 찌릿찌릿하고
아프고..그막............................그랬음
근데 꾹 참음..
그러고 앉을때 자세를 바꿈..ㅠㅠ..ㅋ
슬픈데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어색어색함과
쥐난 내 다리를 아는지 모르는지
남친몬
아주 여유롭고 편안함..ㅎㅎㅎㅎ히힣힣힣
어머니아버지 좋으신 분들이고
좋은말씀 많이 해주시고
나님 나빠하지 않으셧음v웋힣힣
어색하니까
밥은 둘이 나가서 먹는걸로..!
어머니아버지가 맛난거 사먹고 오라고
용돈까지 주셨음
감덩감덩..v
다소곳하게 인사드리고
나왔듬
마음이 쾅 놓이면서
진정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몬 나를 기특해함
남친몬에겐 여자친구 집에 소개하는것이
첨이기때문에 더 이뻐함
잘했다고
잘보였다고,,좋아함^^v힣ㅎ힣ㅎ힣
근데 또 가자하면
그때도 긴장할듯.ㅠ.ㅠ..쉽지만은 않음 흙흙
그래더 뿌듯 뿌듯 .
그렇게 우리는 나와서 꼬기를 머꾸
추석을 알콩달콩 보냈듬^0^V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석이 지나고~~~
다시 우리의 재미난 일상으로^.6
우리 남친몬
핸드포니 맛탱이감.ㅠ.ㅠ.........
그 당시 베가레이서인가 그거였음 ㅠㅠ.ㅠ
남친몬이
커플폰하고싶댓음
근데 나님 2012년 3월에 폰바껏엇음
그때 남친몬 어머니가 못바꾸게해서 나만 바꾼거였는데
이번엔 같이 바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또 바꿈
핸드폰노예되겟음..
그 당시 옵티머스 뷰2 나온지 얼마안됫을때
비쌀때엿음..
남친몬과 함께~~ 폰가게갓듬@!
가서 걍질름.ㅋ.ㅋ.ㅋ.ㅋ헿헿헿ㅋ.ㅋㅋ.ㅋㅋ
남친몬이랑 커플폰 거린적 있었는데
드뎌 같이함!
산지 두달댓을랑가?
남친몬
액정에 금을 그어주심~~~~~~~~~~~~
힣힣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손이 베이겟음..ㅠㅠ..ㅋ
그렇게 케이스하라고 떨구지말라고했는데
결국엔 일터트림.
그래놓고 케이스 바꺼끼고
내꺼랑 바꿔놈 ㅡㅡㅋ
나님은 케이스만보고
내껀줄알고 착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바꾸고
며칠 후-
갓만에 데이트@.@
운동할겸
남산가기로함
그전에 빕스가서
런치로 한입 먹어주고
남산으로 감.
남산스토리가있음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산타는거 싫어함.
남산 한두번 가봤나
그때도 버스타고가서
얼마 안걷고 남산에 도착했었음ㅋ
일단 주차를 했는데
나님 처음보는곳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긴어디?
남친몬 남산올라가는길이라고
그래서 나님은 새로바꼇나했음..
케이블카는 돈아까우니까
걷기로 하고!
걷기시작
아무리봐도 내가 오던 남산길이 없음
버스는..왜 내려오는것만 보이던지
올라가는거도 없고
나님 설명해줌
요기말고 또 다른곳이 있다
거긴 버스도 다닌다
버스가 올라가서 우린 조금만 걸음된다
남친몬 대답함
아니다 길 여기밖에없다
버스없다
계단 올라가야 남산이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나님이 안온사이에
남산이 바뀐건지 뭔지
모르지만 저러다 우린 싸울수도 있기에
걍
..남친몬 따라 감
계단이 나옴 ㅎ.ㅎ..ㅎ.ㅎ.ㅎ.ㅎ
버스없어지고 계단이 생겼나?
올라가기 시작함..
진짜 삼천개는 되는듯 ㅡㅡ
남친몬에게 짜증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와가 다와가 다왔어
해놓고 끝은 안보이고
20분30분?이 흘럿을까
도착....
나님이 원래 오던 입구와는 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편에 보니
나님이 들어오던 입구가 있음^^
역시나
우기기대마왕 남친몬이 지 혼자 왓던길만
생각하고 요기밖에없다고 우긴거임 ㅡㅡ
하-
그길 보여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어디냐.
처음본다
자기는
초등학교때부터 소풍올때
저 계단으로만 왔었다
그래서 몰랐다 이길이 있는지.............
음..
ㅋ몇년전소풍인데..ㅎ..음..
쨋든 자물쇠구경도하고~.~
쉬다가
내려올땐 나님이 추천한 길로 버스타고 옴^^
버스랄 타서 그런지
한결 사이가 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산여행 이후
11.11 빼빼로 데이가 다가옴♥
우린 미션을 만듬
서로 빼빼로 손수 만들어주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힣힣ㅋㅋㅋㅋㅋㅋㅋ
남친몬 아주 당당하심
ㅋ잘할수있다고
그쯤이야 다 만들지
하고..
그러고
빼빼로 데이가 왓슴
우리는
똑같은 재료 똑같은 사이트에서
똑같은 빼빼로를 사서 만듬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남친몬 하는말
다음엔 사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쉬운일이 아니었던거임ㅋ.ㅋ킄킄킄
소소하게 보낸 빼빼로 데이♥
그리고 그 달 말쯤
우리는 펜션을 놀루감
둘이 매일 가자가자 해놓고
못갔는데
요번에 기회 생겨서!
처음으로 펜션여행 고고~~~~~
다음탄에 쓰겟습니다!
아무래도 다음탄이 막탄이 될듯함+.+
다음탄에 사진 마구 투척해드림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