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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리힐리파크 이용하지마세요!!!

강원도에 있는 웰리힐리파크 이용하지마세요!

제가 얼마전에 스키장을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놀다가 리프트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리프트 타는데가서 방금까지 이용했는데 영수증과 카트결제 내역은 있는데 리프트권이 없다

어떻게 해야하냐 하니깐 안쪽으로 들어가서 물어보고 오더니

매표소가서 다시 재발행을 할수있다고 가서 영수증 보여주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매표소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리프트 타는데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던데 가능하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거기직원분이 안된다고 이용하실꺼면 100% 본인부담으로

다시 결제하고 이용하라고 하더라고요.

여기 이용하시는 분들 근처에 사시는 분들보다

타지역에서 오시는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차량을 이용하여 한두시간을 달려옵니다.

그런사람들이 천원 이천원도 아니고 오육만원을 결제를 하고 이용을 하고요.

이런상황에서 다시 재발행이 안되니 다시 결제를 하라고요?

다른데서도 이렇게 이용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분들이야 회사에서 정한거니깐 저한테 안된다고 말씀하는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몇천명 많게는 몇만명이 이용하는곳 입니다.

그러면 직원분들도 많겠죠?

그럼 적어도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할때 기본적인 주의사항정도는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키장을 한번도 이용하지 못했던분들이 처음으로 스키장을 방문했다고 치면,

기본적인 주의사항정도는 알려줘야 하는게 기본아닙니까?

하물며 조그만한 물건을 구입을 할때도 기본사항은 이야기 해줍니다.

 

매표소 직원이 그러더군요.

여기 하루에 몇천명 몇만명이 이용하는데, 리프트권을 갖고와서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그래서 한번 끊고 분실하면 책임을 못진다고 정~타고 싶으면 다시 결제를 해라 그건 도와주겠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제가 지금 거기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저 거기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고객이 불편한점이 있어서 왔으면 말이라도 좋게 좋게 하는게 기본아닙니까?

한쪽에서는 리프트권 잃어버려서 속상한데 서비스업종에서 일하시는분의 말투와행동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이야기를 하는데 직원이라는 사람은 무조건 이용원하면 100%를 강조하시면서

다시 재발행 해야한다며 이야기 하고 있고, 사람앞에서 마이크를 켰다 껐다 반복하면서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고!

물론 이야기할때 마이크를 끄고 이야기 하는게 규칙이라면 이해하겠지만,

그분이랑 저랑 좋게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여자분이랑 이야기 안한다고 남자분 더 높은분 불러달라고 하니깐

지금 여기서 높은 사람은 자기밖에 없다고 자기한테 이야기 하라고 딱잘라서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그 직원분 행동에 더 화가 났습니다. 이래저래 30~40분 실갱이 하다가

결국은 그분이 안쪽으로 들어가면 고객센타 있다고 하더라고요

거기갔더니 그분이말한 남자분은 경호팀인가요?

경호팀 4~6명정도 계시고 여자분들 계시더라고요. 그분들이 인계를 받지 못했던지 당황해 하더라고요.

저희가 안쪽으로 들어가는데도 3분이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럼 고객이 화가나서 그렇게 하면 미리 어떤 조치라도 취해야지 그시간에

그 추위에 떨면서 30~40분을 이야기 하는동안 위에 보고는 안하고 그냥 진상이라고만 생각하고

거기서 멈췃다는거에 더더더 화가 났습니다.

 

그러는동안 안쪽 고객상담쪽 직원은 이야기는 하지도않고

전화기만 들고 이리저리 전화하는척하지를 않나

아니 하루에 몇천명 몇만명 이용하는곳이라면서요?

그런데 비상연락망도 없어요? 전화 연락이 안되요 ???

밖에서 이야기한 시간이 있는데 그시간동안 연락이 안됐다는게 말이되요?

돈을 벌생각은 있지만, 고객의조그만한 소리에 귀담아 줄생각은 없으신건가요?

한참뒤에 남자분연락되셔서 그분이 오시고 한쪽이야기만 들을수 없으시다고

매표소를 갔다온다하고 20분정도를 또 소요했습니다.

 

저요 다시 끊어줘도 탈생각 없습니다.

근데 상황 대처하는 방법이 틀렸잖아요.

한쪽에서는 잃어버리고 속상한데 추운날 밖에다 세워두고 자기들은 따뜻한 안쪽에서

그냥 진상이겠구나 하고 위에다 보고는 하지도 않고 대충대충 이야기하고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또한 요즘은 빨래집게처럼 찝어서 하잖아요.

그런데 그걸 만드는 기계조차도 천개를 만드면 천개중에 열개정도는 불량입니다.

그런데 그직원분 절대로 빠질수가 없다면서 말하는게 잘못됐잖아요!

저만 이용하는거 아니고 우리나라 아니 다른나라사람도 겨울이면 누구나 이용하는 곳입니다.

돈버는데 직원쓸 생각만 하지마지고 고객의 불편사항을들어줄수 있는 직원을

좀더 뽑으시는게 어떨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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