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화가나고억울한일이있어 여러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오늘낮에 할머니와 밥을먹다가 할머니께서 계속 귀밑이 아프다고 하셔서
귀밑을 봤는데 보기 흉한 큰 흉터가 하나 있었습니다 깜짝놀라서 할머니께 여쭈어물었더니
할머니 지인께서 귀밑 피를뽑으면 귀가 잘들린다고 하셔서 할머니께서는 믿으시고
집안으로 일반인을 들여오셨다고하네요,
할머니 귀밑피를 뽑으고 할아버지 무릎피도 뽑으셨다고 하네요
물론 믿으신 저희 할머니잘못도 계시지만 근거없는 소리로 이렇게 큰 흉터를 남겨놓으시니 마음이 아프네요
할머니지인께서는 의사라고하셨지만 할머니가 보기에도 의사같진 않다고 하십니다.
30000원주고 하셨다고 하는데 저희한테는 큰돈이거든요.
지금 음식드실때 아프셔서 국수만 드시려고 해요
정말 어떡해 해야할까요